처음으로 리뷰글 올려보네. 어색하고 부족해도 이해해줘. 첫타자는 악명높은 MP09 로디머스 프라임이야. 이번에 재판으로 나온 녀석이지.
등짐 고정이라든가 무릎이라던가 초판이 갖고 있던 불량을 어느정도 보수 했다고 하는데 내가 초판을 만져 본 적이 없어서 비교는 못하겠다.
거기다 예전 조형에 비엣남을 더하니 곳곳에 눈살이 찌뿌릴 만한곳이 몇몇 보여.
설계미스가 보이는 팔 관절이야. 저 관절 장갑 부분이 나와있는 상태에서 생각없이 관절을 구부리면 백화 현상은 물론 파손까지 우려돼.
팔을 내리고 고관절을 올리고 윙을 살짝 벌리고 얼굴만 바꿔주면 핫로드야. 솔직히 큰 차이가 없어. 핫로드만 원한다면 MP28을 추천할께.
핫로드 비클은 생각보다 이쁘게 잘 나왔어. 다만 변형시 왜 무릎 파손이 잘 될까 이해가 돼. 그 부분을 제외하면 변형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은거 같아.
장점은 문이 열려서 MP22에 있는 다니엘과 사이좋게 있을 수 있어.
근데 탑승시키려면 다니엘이 냉동수면 상태로 있어야해.
로디머스의 트레일러에는 모든 부속품들이 수납이 되고
그리고 g1완구 시절처럼 변형이 돼.
로디머스 프라임의 비클이야. 난 솔직히 핫로드 보다 이쪽이 더 이쁜듯해. 다만 트레일러와 결합시 노란 윙 부분이 딱 맞아 떨어져서 도색이 까질까 걱정돼.
마지막으로 MP10 옵티머스 프라임과 한컷으로 마무리 할께. 리뷰 처음 해봤는데 부족한것도 많고 너무 어려운것 같다.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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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찍는것도 무릎 병신임?
재판이라 튼튼함 - dc App
트레일러 하나 때문에라도 이거 살 가치는 있지 - dc App
핫로드랑 프라임이랑 큰 차이가 없네 그게 가장 궁금했는데 28용으로 캠핑카 업글킷 나와줬으면...
재발매판은 박스구별법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