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계획이 잡혀있는 다른 고전 메카물 리에미크 계획에도 큰 영향이 가지 않을까 싶음. 지금까지 할리우드는 일단 뭐든지 지들딴에 \'현대적\'으로 갈아엎고 봤음. 당근빠따 2007년에 트포1 나오고부터는 어우...

근데 지금 그 새 패러다임을 제시한 베이포머가 홀라당 망해부렸네. 비슷하게 메가조드를 뭔 좆같은 무언가로 만들어버린 파워레인저도 망함. 물론 베이포머든 파워레인저든 디자인만을 이유로 망한건 아니지만 이후 등장한 범블비가 디자인이 아무리 복고풍이어도 영화가 좋으면 흥행에 지장이 없다를 증명하는 건 성공했음.

문제는 그 흥행의 스케일. 솔직히 대흥행까지는 아니었음. 뭐 전작을 생각해보면 그 정도 선방한것도 기적이긴 하지만. 그래서 앞으로가 중요한거임. 옵티머스 솔로무비든 버디무비든 확실히 성공해서 디자인 갈아엎을 시간에 각본이나 제대로 짜는게 중요하다는 할리우드가 인지하는게 관건임.


난 나쵸스크림처럼 생겨먹은 발키리 보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