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5편을 안봄...ㅋㅋ 중간 중간 클립영상만 보고 스토리 흐름만 따로 글로 보았기 때문에 결말부분을 잘 몰라.


그래서 일단 옵티머스는 살아있고 쿠인테사는 뒤졌다는 전제 하에 글을 쓸게.


내가 원하는 트포 6에 시나리오는 1~3까지에서도 있었던 설정 붕괴와 4,5편 뇌절로 인한 스토리라인 씹창을 그나마


6편에서 총집편 느낌으로 다뤄줌으로써 스토리 라인을 정리해줬음 좋겠다는 거임.


(그리고 사람 안나오고)






우선 시작은 옵티머스 프라임에 집중하며 시작. 우리 대장은 상태가 영 안좋음. 


네메시스프라임 되며 흑역사 생성하고 동지였던 범블비도 죽일려 했던 기억이 그대로 남아있었고, 잊고싶지만 잊을수 없는


쿠인테사의 '니가 니 별을 멸망시켰다'는 팩폭이 환청처럼 계속 들리며


자신의 선택에 대한 회의가 들기 시작해서임.




지난날의 과오때문에 힘들어 하던 옵티머스 프라임은 자신의 스파크에 이상이 있는걸 알아챔.


그리고 옵티머스는 곧 이 이상현상은 과거 자신과 쿠인테사가 일시적으로(주종관계였지만)이어져 있기 때문이였고


쿠인테사의 올스파크에 반응하기 때문이다, 즉 쿠인테사가 아직 살아있다고 직감하여


스파크가 이끄는 대로 그를 찾으러 감.











기사옵이 되어 날수 있는(...) 옵대장은 우주를 뒤지다 쿠인테사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존재를 찾아내게 됨.


그는 쿠인테슨. 쿠인테사와 본질적으로 같으면서 다른 존재. 창조주이면서 방관자라고 말하며, 쿠인테사의 생명이 꺼지며 자신이 다시


독립적인 자아로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말함.


그러면서 너의 올스파크의 이상은 나의 부활과도 연관이 있지만, 너의 선택으로 인해 쿠인테사가 각성하여 세계선이 뒤틀렸기 때문이라 말하고


너의 과거의 오점을 수정하여 세계선을 수정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고 함.


무슨말인지 영문을 모르겠는 옵티머스는 다시 되물으려 하지만 이내 정신을 잃고 마는데...






(씨발 뭐지...?)


정신을 차린 옵대장은 자신이 맨 처음 피터빌드 트럭을 스캔한 모습을 하고 있고, 시간대역시 막 지구로 내려온 그 시점인걸 깨닳음.


여기서부터 약간 총집편의 느낌을 내는거임.


빠르게 지난 역사들이 지나가면서 샘에게 깨어난 메가트론의 가슴에 큐브를 박으라고 지시하는 옵티머스.


그러면서 옵티머스는 여기서의 선택은 잘못되지 않았다고 스스로 생각함.



이후 또 빠르게 장면들이 지나가며 폴른의 가슴에 주먹을 꽂아넣을때에도 이것역시 스스로의 의지이고 잘못되지 않았다 생각함.


옵티머스는 이윽고 앞으로 다가올 대 전쟁을 막기위해 센티넬을 먼저 포착하고, 회유하지만,


바로잡지 못하고 그대로 3편 흐름대로 전쟁이 일어남. 







센티넬의 목적은 오직, '사이버 트론을 살리는 것'. 비록 잘못된 길을 걷긴 했지만, 당장의 메가트론의 목적 역시 '사이버트론을 살리는 것.'


전쟁 내내 인간들을 보호하고, 과거의 기억으로 전쟁에서 우위를 점하면서도 옵대장은 순간순간 그들의 목적자체의 선함때문에


디셉티콘을 쏠때마다 주저하게됨.(물론 쏨)


장면들이 지나가고 센티넬에게 처맞고 메가트론이 난입하는 그 장면이 됨.


메가트론이 센티넬을 쏘고, 옵티머스는 타임투 빠인다웃을 외치며, 메가트론을 제압하지만, 또 주저함으로써 뚝배기를 따지는 않음...


그렇게 고뇌하다 자신의 올스파크가 다시 이상현상을 발하면서 거기에 주목하게 됨. 


쿠인테사와 일시적으로 연결되었던 자신의 올스파크는 쿠인테사가 죽고난 뒤부터 그 힘이 천천히 역류해 들어왔던것. 


그 직후,메가트론역시 그 현상을 주목하며, 뭔가 결심한듯 말을 꺼냄.


그 역시 쿠인테사와 연결된 적이 있었고, 옵대장과 똑같이 쿠인테슨의 힘으로 과거로 돌아가 움직이고 있었음.


둘은 자신들의 올스파크를 이용해 사이버트론을 재건하기위해서 소설판처럼 지구를 떠나고 별을 재건한다 끝!




하지만 이러면 4,5편을 다루지 않게 되버리지.



메가트론과 사이버트론재건을 하던 옵티머스를 쿠인테슨이 자신이 있던 곳으로 전송시키고,


그 힘을 옳게 사용하는것은 괜찮은 선택이였지만, 너와 쿠인테사의 연결이 강해짐에 따라 리셋시킨 세계선이 다시 뒤틀리고 있다 말함.


쿠인테슨에 의해 미래의 시간축이면서 평행세계의 지구로 가게 된 옵티머스와 메가트론.



그 지구에서는 5편처럼 쿠인테사가 살아있고, 옵티머스가 미쳐서 팀킬하는 상황이였음. 옵티머스는 쿠인테사 목따러 가고,


지구에선 (5편에서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장면인) 메가트론이 기사옵을 제압하며 정신차리라고 설득함.


이후에 옵티머스가 쿠인테사를 지키고 있던 그세계의 메가트론을 쓰러트리고 쿠인테사를 죽이는데 성공하며, 그 세계의 쿠인테슨의 힘으로


얽혀있던 세계선을 정상화 시킴.








마지막으로, 임무를 마치고 귀환한 옵티머스에게 쿠인테슨은 칭찬하며, 


그 선물로 다른 평행세계들을 보여줌.


하나는 막 g1트포 완구들이 나왔을 당시의 세계. 어린이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좋아하고 있고,


또하나는 비스트워즈 애니메이션이 잠깐 나옴. 


그렇게 트포의 역사들이 휘리릭 지나가다가




영화 범블비의 세계로 이어지면서



마지막에 범블비 2를 홍보하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