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받은 플레임 토이즈 탄
보너츠 파츠는 당연히 없고..
관세 때문에 좀 슬펐지만 빨리 받아서 만족

파츠 달고 불 켜봄
혹시 불 안 켜질까봐 뜯기 전부터 불안했었는데 잘 켜짐

그리고 손가락 볼 관절이 잘 빠지긴 하더라
조심히 건들면 괜차늠

비싼 게 흠이지만 암튼 존멋이고 넘모 맘에 든다

마지막은 니켈과 함께.jpg
스퀵스 아니고 니켈임 아무튼 니켈이다

탄 있으니까 DJD 멤버도 모으고 싶은데
본가에서 과연 내줄까 카온 머뽑도 재현해주고 싶은디
멤버들 내줄 때까지 숨참는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