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갤러들!


주말을 어찌어찌 보내고 다시 월요일..


얼른 올려봄





박스샷!


시즈의 특징인 비대칭 박스. 두개를 합쳐서 담기엔 편한거 같아.


이젠 집이 좁아서 박스는 버려야겠음..


웨이브2라고 별 다른건 없당



비클샷!


G1에서 등장했던 테트라 제트를 그대로 닮아 있는 비클이야. 




G1에서 등장했던 제트인데 아마 썬더크래커도 예정되어 있으니 스카이워프도 나중에 등장하지 않을까? 몰 한정 같은걸로




측면샷. 아쉬운건 다리가 접혀있는데 아주 잘 보이는 편이야. 몰드도 디테일하고 웨더링도 괜찮게 들어가서 나쁘지 않은데 아쉬움.


널-레이도 잘 달려있어



요 콕핏 부분도 클리어 파츠로 되어있고 맘에 든다. 


앞부분도 굉장히 미끈하게 곡선을 그리기도 하고




트랜스폼!


예상했던대로 네모네모한 스타스크림인데 정말 찌원의 모습을 잘 보여줄 수 있어 



그리고 어깨의 배기구 부분이 신기하게 만들어져 있다.


제트의 앞부분이 갈라져서 배기구가 되는데 저런식으로 G1 스타스크림의 배기구처럼 되는게 진짜 괜찮은 구조인거 같더라




가슴 파츠도 비클의 뒷부분이 되니까 배기구처럼 보이게도 만들어져 있고. 몰드도 상당해 진짜


내껀 좀 일찍 시켜서 그런가 핀은 안박혀있더라. 사실 잘 빠지긴 해..


근데 구조상 가슴파츠를 이어주는 지지대도 얇아서 핀이 있으면 힘 잘못주면 백화될 위험도 있어서 차라리 빠지는게 나은거 같기도 해.




널레이는 이렇게 빼서 들 수 있도록 무장이 가능함




팔부분의 몰드. 웨더링도 상당하고 시즈의 특징이 잘 살아 있음.


허리도 아주 잘 돌아가고 가동도 좋은 편이야.



다리몰드. 보면 개체 차이도 있고 웨더링이 심각한 울매도 있고



이제 비클 사이즈를 대충 비교해 볼께



리-더급 쇼크웨이브와 울트라 매그너스. 이렇게보니까 쇼키가 진짜 거의 전함이고 스타스크림은 아주 쪼그맣다ㅋㅋㅋㅋ


거의 종이비행기



정면에서 보면 두께도 얇고.. 울매 웨더링이랑 비교하면 훨씬 작다





그리고 디셉티콘 간부진 모음샷


캬 드디어 이게 가능해졌다ㅠㅠㅠㅠ


사이즈가 작은편이고 쇼키가 화력덕후지만 시즈 시절의 디셉티콘을 완성 할 수 있다니 


내일은 얼른 사운드웨이브로 찾아올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