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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시리즈와 MPM 시리즈의 스케일 공식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 스튜디오 시리즈 스케일 공식 ))

y = 0.465x + 4.531


(( 마스터피스 시리즈 스케일 공식 ))

y = 0.705x + 5.679


x는 로봇의 실제 크기. 단위는 ft(')

y는 적당한 완구의 크기. 단위는 cm


상관계수가 1에 가까울수록 상관관계가 높고, 보통 0.70이면 강한 관계를 나타낸다고 하는데,

스튜디오 시리즈(SS)는 0.97

마스터피스 시리즈(MPM)은 0.99


즉 위 공식은 현실에 아주 잘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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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슨 명백한 잘못을 저질러서 이지메 당하는 것이라면 말도 안 해.


가령 내가 슈어처럼 멀쩡한 사람에게 "정신병자"라고 욕을 했거나, 친목종자들처럼 누군가에 대한 이지메를 조장했다면 말을 안 한다고.


나는 단지 스케일 공식 2개 만들었을 뿐이거든.


모형의 스케일은 트갤러 상당수가 관심있는 주제고


각 제품의 크기에서 패턴을 발견해 스케일 공식을 만든 건 절대 잘못이 아니야.


이런 건 어떤 경우에도 잘못이 아니고, 어떤 논리로도 잘못으로 만들 수 없어.


요컨대, 이걸 명분으로 이지메 친목질을 정당화시킬 수는 없다고.


그런데 친목종자 슈어가 선동을 하고, 다른 친목종자가 동참하면서 상황이 이렇게 진행된 거야.




그동안 바빠서 못 오다가 오랜만에 갤에 왔고, 마침 기대하던 블랙애플 도색버전이 공개되어 즐겁게 글을 남겼는데,


이 친목종자들이 또 엉켜붙어 지랄하는 거야. 나는 네들이 누군지도 모르겠는데, 작년에 있었던 일로. '얘 스케일빌런인 거 잊었냐...' 요지랄 하면서.


혹시라도 이 존만한 갤러리에 친목질로 구축한 이지메 상황이 깨질까봐 불안해서 견딜 수가 없는거야. 이 친목종자들은.


찌질한 것도 정도가 있고, 질척거리는 것도 한도가 있지. 그렇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