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바로 프라임 울매
플래티넘 에디션이라고는 하는데 정작 내용물은 플래티넘이라기엔 초큼..많이 실망스럽긴 함
ss 박스트론이랑 맞먹을만한 등짐을 가지고있는데다가, 찍진않았지만 비클 외관도 영 좋지 못하다.
그렇다고 이녀석한테 장점이 하나도 없단건 아니다.
우선 저렇게 크고 아름다운 망치를 넣어줘서 세워두면 뽀대나고 멋지긴 함
얼굴도 엄-근-진한게 잘생겼고말이지
그치만 이녀석의 진정한 매력은..
와 ! 정 말 멋 지 다 !
가슴을 툭 치면 미사일이 뿅하고 나타나서 빙글빙글 돈다!
산지 한 4년인가 5년정도 된것같은데 아직도 저렇게 잘 돌아간다구~
근데 다른 갤러들의 나만 있는 트포에 비하면 이건 국내 정발됐던거라 그래도 가지고 있는 갤러 좀 있을것같다
가지고있는 트갤럼 엄마 없다는 줄 ㄷㄷ;;
레버 위치랑 모양이 ㄷㄷㄷ
배꼽 문질문질해주면 뿅가는거
요거 팔만빼서 기존울매랑 결합시켜서 커스텀한갤러 있었던것같은데..진짜 이뻣어
띠용 그런 커스텀 한 갤러도 있었구나
이 녀석은 멋진 기믹을 위한 등짐이지만 메가트론은...
산 적은 없지만 처음 알았을 때 나쁘지 않아 보였는데 지금 봐도 멋지네.
ㅇㅇ 기괴한 멋이 있어
나 이거 있음 이사갈 집에 옮겨놨지만
나 말고도 한명쯤은 이거 가지고있는 갤러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역시 있었구만
고무장갑맛좀보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