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도에 처음으로 구매했던 이베옵

동네 대형마트에서 집어온지라 44900원이라는 후덜덜한 가격을 자랑하는 놈임









하지만.....

4년 전인가 처음으로 부분도색을 시도했을때 지나치게 마커액을  떡칠해버려서 크랙이 발생, 어깨가 완전 작살나버림






이 친구는 결국 회생 불능의 정크가 되버려서




현재 비클상태로 방치중...

나름 트포 1호인지라 애정도 많았던 놈이였는데, 이젠 다시 손대기도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