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내가 갔을 때가 둘째였나 셋째날이였나 암튼 그래서 전체 물량의 1/3 이상이 빠진 이후였음.
그래서 리더 센티넬이랑 보이져 쇼크웨이브 등도 이미 내가 도착하기 한참전에 동났을 정도..
그때 돈 조또 없고 딱 3만 있었는데 마침 크레오 옵티머스(막짤)가 딱 3만
근데 박스가 존나 길어서 가방에도 안들어갈 삘이고 안들키고 집에 잘 갖다 놓을 깡이없어서 그냥 포기하고 컨스트럭트봇 블리츠윙 집어왔는데 그 이후 팸셀에선 단 한번도 이놈이 다시 나온 적이 없었음...
지금까지도 가끔씩 후회하는 몇 가지 중 하나
저때도 저거물건없다하지않았나?ㅋㅋ
저때 한 4개 정도 남아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