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체적으로 스튜디오 시리즈가 좀 더 실차를 닮았다고 생각함. 그러니 SS의 못난 점, 디럭스의 더 잘난 점 위주로 설명할게.






SS: 별 단점 없음.

2007: 범퍼 아랫부분이 더 디테일함(차량 배리에이션에 따라 없기도 한 부분 같은데, 영화에선 있었음)

범퍼가 너무 저쪼아래임, 이마(?) 부분의 알 수 없는 공백.



SS: 변신기믹 때문에 실차에는 없는 연통이 좌측에 있음. 인터넷 아무리 뒤져도 저게 왼쪽에 달린 차는 없다.

2007: 훨씬 깔끔한 아랫면, 갈퀴 방향이 반대.



SS: 손이 노출.

2007: 별 단점 없음.



이 외에 더 얘기하면 SS는 불독 마크가 없고, 2007 디럭스는 스티커로 한쪽만 있고... MB는 도색으로 양쪽 다 있다고 하던 것 같음.

로봇모드야 팔 늘어나는 거 빼면 SS쪽의 절대우위이니 더 적지 않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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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팩토리 것은 내게 없어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보고 느낀 점 얘기하자면...


장점:

기계팔 구현이 괜찮은 편, 특히 모든 본크러셔 중 유일하게 갈퀴 반대편으로 튀어나온 뾰족한 부분을 재현했어.


단점:

앞바퀴 사이가 축도 없고 너무 비어있음,

그릴이 이상하게 생김,

타이어가 너무 얇음,

범퍼가 지나치게 돌출됨,

차 지붕의 경광등이 하나 뿐임.



크기가 큰 만큼 디테일하지만(특히 기계팔) 묘하게 위화감 들고 구현도가 떨어진다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