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스트럭트 봇 시리즈 중 하나인 드래그스트립. 원작에서는 스턴티콘의 일원으로 다른 4체의 스턴티콘과 합체해서 메나졸이 되지만, 아쉽게도 컨스트럭트 봇 시리즈에는 스턴티콘이 드래그스트립을 포함해 단 3종 밖에 존재하지 않아 합체가 불가능함.
컨스트럭트 봇 시리즈는 공통적으로 제품을 담을 수 있는 플라스틱 용기를 줌.
가동 포인트. 컨스트럭트 봇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같은 소체를 사용하기 때문에 지난 번에 리뷰한 쇼크웨이브와 동일한 가동율을 가지고 있음.
하늘색 원은 가동 포인트.
물론 단점도 똑같이 가지고 있음. 고간부의 장갑에 걸려 (녹색 원)다리를 높이 올리려면 옆으로 틀어서 올려야 함.
RID 워리어 범블비와 비교. 실제 길이는 약 17.5cm 정도 됨.
똑같이 레이싱카로 변형하고 일부 금형이 동일한 스모크스크린과 달리, 드래그스트립은 아무런 무장이 동봉되있지 않아.
대신 손의 구멍이 5mm 조인트이므로 다른 제품에서 무장을 가져올 수 있음.
컨스트럭트 봇 시리즈를 만져보고 안 건데, 원으로 표시한 부분의 결합이 빡빡해서 빼기 힘듬. 그러니 원활한 변형을 위해선 살짝 다듬어주는 것이 좋음.
알트 모드. 레이싱카 하면 생각나는 외관을 가지고 있음.
설계 미스인지 바퀴가 이 상태에서는 매끄럽게 돌아가질 못하고,
(사진상의 왼쪽으로 당김)휠에서 살짝 빼줘야 잘 굴러감.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제품임. 알트 모드도 레이싱카라고 하면 생각나는 그 모습 그대로고 디자인도 괜찮음.
유일한 단점은 무기가 없다는 것. 동일 시리즈의 스카웃 클래스라는 파츠가 더 적은 시리즈라도 무기는 넣어줬는데 얘는 아무것도 없어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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