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그게 트랜스포머인지도 모르고 봤던 카봇 시리즈나 비워 시리즈를 산게 많았었어.
매그마트론이나 빅콘 시작해서 매그나보스도 참 좋아했는데 말야.
근데 그게 트포인지는 몰랐고...성인 되고나서 무비 트포를 처음으로 입문하고 처음산게 ㄹㅌㅎㅇㄹ라는 카페에서 KO 버스터 옵티 공구한거ㅋㅋㅋ
지금은 좀 많이 걸레가 되버림...리더 옵티가 몇개 더 있는데 정품은 차마 칼질을 못하겠고 KO니까 부담없이 칼질해서 어깨 장갑 위로 올려주고
FWI-3 업글킷 장착한다고 자료 좀 찾아보니까 왼팔에만 에너존 블레이드가 있더라고? 그래서 오른팔에 있는 에너존 블레이드는 분해했어ㅋㅋㅋㅋ
그리고 창문 장식과 그릴 멕기는 다 손상됨....이걸 계기로 수집을 시작했어. 그때는 3사가 지금까지 이렇게 발전이 안되어 있고 구매처도 다양하지 않았거든.
당시에 국내 사이트는 오X봇이라는 곳이 유일했었는데 거기는 진짜 너무너무 비싸더라.
유일하게 거기서 산 제품이 있었는데 FOC 옵티머스 업글킷중에 판도라박스라고 FOC 옵티머스에 덕지덕지 붙은게 있었는데 그걸 입대전에 사고
못만져보고 입대했었지ㅋㅋㅋ수료식때 부모님께 그거 좀 가져와달라고 해서 만져본 기억이 난다ㅋㅋㅋ
웨이장 이베이전 옵티나 mpp-10 같은거도 샀다가 팔고 무비 위주로 모으기 시작했었어.
어릴땐 슈파콘이 정말정말 가지고 싶었는데 막상 크고나서 20만원 넘게주고 사서 만져보니까...별거 아니더라ㅋㅋㅋ
밑에는 다른거 사진 몇개 더 찍어봄...
이건 블맘 옵티!
물론 정품도 있지.
난 원래 짭 있으면 정품도 같이 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근데 박스가 좀 훼손된 곳이 있어서 하나 더 살라구)
요건 리더 스스에 업글킷 끼워준거.
와 이거도 엄청 비싸게 주고 샀거든? 지금은 떡락....
요즘은 찌원 스타일이나 아팩 제품들 땡겨서 그쪽으로 관심이 가는데...돈이 없네ㅜㅠ
난 첫타자가 포맥
처음부터 크게 가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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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콘도 한참 덤핑할때 샀었어야 했는데 그때 못사가지구 좀 웃돈 주고 샀지...
첫 트포는 파콘 이었지 - dc App
아주 어릴때 근처 문방구에 파콘 식완이 있었거든? 근데 식완은 변신을 못하잖아ㅋㅋㅋㅋ그래서 아 이거 큰거 가지고 싶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크고보니 그게 파콘이더라ㅋㅋㅋㅋㅋ
어릴 때 처음 받았던 트포는 비스트 워 오토제트
비워 제품들 집에 엄청 많았는데 나이 먹으면서 다 버렸었거든 그게 너무 아쉽다ㅠㅜ
내 용돈주고 산 첫트포는 비스트 워 '스타스크램' 분명히 실사판 보고 샀는데 그게 땡기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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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자마자 샀었나부네ㄷㄷㄷ난 그때 장난감에 대한 흥이 다 떨어져서 와 영화 재밌다 한거말곤 기억이 안나ㅋㅋ
디럭스 캐논범블비랑 배블옵 색놀이 - dc App
배블옵 색놀이면....야반도주나 네메시스?
야반도주ㅋㅋ - dc App
초록색 수송기마냥 생겨갔고 뒷꽁무니에 뭐 꼽으면 빨간 클리어파츠 불빛나는거
그건 뭐징....
이따 집가서 질문글 쓸게
갤럭시포스 제트파이어 같은디
갤포드레드윙아니냐 - dc App
둘다 아닌듯 비클일때 딱 배그나오는 비행기처럼생겼어
디럭스 아이언하이드
디럭스 아이언하이드 제품 좋지...마피 다음으로 이쁜 요정 제품인거 같아
이베옵
dotm 사이버버스 발케
난 이베옵을 4편 플래티넘 5팩으로 나온걸로 만져봤었는데 아주 명품이지. 시대를 거스른 띵품임..
처음받은건 스타워즈트포 메이스윈두랑 보이저 블랙아웃
으 그 보이저 블랙아웃은 1편 제품들중 가장 별로라고 생각해....
트포2 배블범
배블범도 한참 비쌀땐 엄청 비쌌는데 말야....
나는... 마트에서 만 오천원으로 떨이할때... 그땐 트포 2 영화 아직 하는중이엇을걸
어릴때 처음으로 만져본 트포는 빌드킹, 내가 내돈으로 처음 산건 이베이전 옵티머스
그때 당시에는 몰랐는데 빌드킹 지금보면 디자인 완전 이상하드라ㅋㅋㅋ
대신에 개별 멤버는 상당히 괜찮지 ㅋㅋ
뉴범블비, 보이저 스스, 리더옵
뉴범블비면...ROTF 범블비인가? 리더옵은 2편?
ㅇㅇㅇ
어릴적엔 식완으로 모으다가 파이어 콘보이 사고 그다음은 1편 재즈
나도 식완 엄청 모았었거든ㅋㅋㅋㅋ용자 시리즈 있으면 다 모으고 그랬었지ㅋㅋㅋㅋ
확실히 기억나는건 동대문에서 아빠가사주신 무비1편 뉴범 좀 가물가물하지만 기억나는 비워네오 코브리오랑스테고
코브리오는 나도 어렸을때 있었는데 말야 참 요상한 놈이었는데 그때는 엄청 잘 가지고 놀았었음ㅋㅋㅋ
몇넌 전까진 건프라 모으다가 선물로 mpp10이랑 이베이전 옵티 받았었음. 그때만 해도 그것만 있고 다른건 안살것 같았는데 작년에 블맘옵이랑 증강판 마피g1스스 사웨 그림록 사고 나니 봇물 터진것 처럼 사재낀다 현재 큰 관심사는 증강판처럼 세련된 거 말고 예전 오리지널 완구들 투박해도 맛이 있는데 그런거 구하다가 이번처럼 이베이 엿을 먹기도 하고...
으 그 드래곤메가트론건은 정말 잘됬으면 좋겠다ㅠㅜ
지금은 버린 1편 보이저 옵티...
그 제품은 로봇모드는 뭔가 괜찮은거 같은데 비클이 좀...영화와 괴리감이 있더라...
Nt 프레다킹 - dc App
원 제품인 MMC 페럴렉스 색놀이인 네로 렉스가 처음 공개됬을때 아마 동남아 어디였나? 거기서만 한정 판매 한다고 했었던 기억이 나 그게 아마 그당시 88만원이였나? 와 가격 미쳤는데 너무 이뻐서 뱅기 타고 날라가서 사야하나 하고 고민 했었던 기억이 나네....
...바리케이드! 무비1 디럭스였어
리더 기사옵
처음산건 비스트워즈 옵티머스프라이멀. 내돈주고 산건 무비1 디럭스 범블비. - dc App
칼리버 옵티머스. 이전에 막 입문했을 때 아머나이트 옵티머스 보고 지렸던 기억이...
매그마트론 단순히 공룡 장난감인줄 알고 공룡으로 가지고 놀다 버림 ㅋㅋㅋㅋ - dc App
옵티머스 프라이멀 - dc App
휴먼 얼라이언스 범블비 - dc App
웨이장 이베옵 덕분에 스케일맞춰 증강판만 찾는 내 신세 - dc App
무비1 옵티, 블비 - dc App
파이어 콘보이
휴얼범 - dc App
난 범블비 사웨 합본팩을 스타트로 끊었지 - dc App
조형이 ROTF 보이저 옵티머스였나 그럴거임 제품이 로보비전 옵티머스였나
어릴때 비워 치토,빅혼이 생애 첫 트포고 덕질 시작하고 처음 샀던건 아마 제네레이션 스프링어
3편 DOTM 보이저옵 - dc App
2007 범블비 발케합본 - dc App
어릴때 트랜스포머 모르고 산건 브레이브 맥시머스 트포를 알고 산건 마이크론전설 쇼크웨이브
국민학교때 선물받은 콘보이 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