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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날 시즈 뽕차서 왕창 주문한거 배대지에 다 도착했네. 판매자 몰빵한것도 아닌데 왠일로 골고루 빠르게 배송해줬다.


프라울이랑 크로미아 빼고 1개씩만 주문했었는데


막판에 식스건 3개 추가.. 식스건 4개 됐다 ㅋㅋ


가격이 실시간으로 오르는거 보니까 있을때 사자 하는 맘으로 샀는데 미친듯;


코그는 맘편하게 일본 직구로 2개..


갖고 놀거리가 엄청 생길거 생각하니까 기대 만빵이네.


카세트 전사랑 도끼로 변하는 익룡인가? 그거랑 이펙트 파츠 주는 3놈도 같이 시킴..


코그까지 21개네 ㄷㄷㄷ 진짜 돌았네.. 배대지에 쌓인거 가격보니까 확 체감이 된다. 이거 받고 개실망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이제 범블옵만 배대지 오면 패킹해야지.


박스깔거 생각하니까 기분 좋다가  막상 까고 만져보고 실망할까봐 또 걱정도 되고 ㅋ막 두근두근 거림.


역시 택배받는게 제일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