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늦게 메세지가 오기 시작해서 새벽 2시까진가? 뭐가 계속 왔어.
내용은
No i did not see that and I know for one that when I send it.
It did not get damaged from shipping it
just put the toy back together and I’ll just refund the money
just don’t put negative for the review
I’ll just sell it again as is
Sorry for the inconvenience
I really didn’t see anything like that
I looked at the other one I have and think the knee cap and leg after wear does that
이렇게 뭐 대충 자기는 그게 파손된 부분인지 몰랐고
그래도 환불은 해준다는 것 같아 대신 다시 보내주라, 그거 다시 팔거다 뭐 이런 뜻인 것 같은데
지금 페이팔에서 내가 산 금액은 다시 환불이 되었는데, 배송비는 아직 환불이 안됐더라고
그 부분을 확인하고, 내가 다시 보내는 배송비를 지불해야 하는지, 아니면 그 쪽에서 지불할건지를 알아봐야 할 것 같아
그 다음에 다른 상황이 진행되면 다시 알릴게.
이런 상황 관심없는 갤러들에겐 괜히 글 계속 싸질러서 미안하고,
혹시나 관심있고 댓글달아준 갤러들에겐 상황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려줘야 할 것 같아 글 남김.
귀책사유가 셀러에게 있으니, 배송 및 반송 배송비까지도 그 셀러가 책임져야지. 온전히 모두 다 환불 되어야 보내준다고 하면 됨.
말 잘하네... 나는 명료하게 말을 못하겠던데
셀러놈 추잡하게 굴고 있네 I honestly did not know about the knee at all and I just think you pull apart the leg to see that which I never would of saw that or could tell and just the international shipping I refund the money you pay for the toy and their was no slang lol 자기는 파손된걸 몰랐고 내가 그걸 뗐다고 생각하나봐 그래서 배송비는 낼수 없다고 말하는데 이게 맞지? 마지막 부분은 내가 gunna라는 단어를 모르겠어서 슬랭 쓰지 말라고 하니까 슬랭 아니라고 쪼개는 건데
뭔 문장이 마침표도 없이 저리 길어..? 그리고 셀러가 진흙탕 싸움을 걸어왔다. 만족스러운 대응을 해주지 않으면 케이스 안닫아주겠다고 하고, 버티기 하면 됨. 배송비도 모조리 셀러가 부담해야 함.
난 더이상 이런 논쟁을 지속하고 싶지 않다고 했어. 이베이 정책에 따라 반품이 진행될 것이라고. 진흙탕 싸움에 들어가서 계속 시시비비를 가리기엔 스트레스를 너무 받는 것 같아서, 이제 이 셀러랑 별개로 메세지를 주고받진 않으려고 해 나머지는 이베이와 페이팔을 통해서 배송비를 돌려받고, 셀러가 물건 반송을 원한다면 그에 따른 배송비를 미리 받고 보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