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기사를 보고 졸음이 쏟아지면서 잠깐 졸았던건 인생의 처음이랄까,,
05년 반지의제왕 감독이 만든 리멬작 킹콩 영화아냐?
중딩때 가족끼리 극장에서 봤었는데 러닝타임이 3시간짜리라서 중간에 가족은 다 잤는데 나만 끝까지 다봤었음
내가 보통 액션영화보면 아무리 장시간이라도 진짜 잘 안조는 편인데,, 그건 대체,,
최후의 기사를 보고 졸음이 쏟아지면서 잠깐 졸았던건 인생의 처음이랄까,,
05년 반지의제왕 감독이 만든 리멬작 킹콩 영화아냐?
중딩때 가족끼리 극장에서 봤었는데 러닝타임이 3시간짜리라서 중간에 가족은 다 잤는데 나만 끝까지 다봤었음
내가 보통 액션영화보면 아무리 장시간이라도 진짜 잘 안조는 편인데,, 그건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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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뭔가 자꾸만 산만해지는 느낌임, 무비에선 옵티머스vs범블비라면 나는 잠과의 사투를 벌였음
병신같은게 싸움신이 예고편 나온 그거밖에 없음 - dc App
극장에서 돈 내고 안 본 걸 절대 후회 안 한다
그 킹콩이 내가 영화관에서 봤던 최초의 영화임
내 메각하 협상씬 끝나고 잠 - dc App
진짜 졸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