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활동하는 갤러들은 대부분 갖고있을듯한 스튜디오 시리즈 2편 메가트론
보이저급 박스를 꽉 채우는 덩치와 정말 살아있는 듯한 몰드가 처음 뜯을때부터 너무 맘에 들었어. 박스에서 꺼내자마자 바로 그 캐릭터가 눈앞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녀석들이 가끔 있는데 이건 그 중에서도 제일 강렬하게 그런 느낌을 받았던거같아
비클모드 고정핀 이슈도 없고 정강이 뒤쪽 장갑도 잘 안 떨어지고 목 볼관절도 비교적 부드러워서 좋아했더니 포신이 개판으로 휘어서 왔음 ㅅㅂ... 뜨거운 물이랑 드라이기로 펴주긴 했지만 아직도 좀 눈에 띄게 휘어있어서 슬프다, 로봇으로 냅둬야지ㅠㅠ
음경만곡증 에디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