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1시에 도착했는데 영업시간이 맞는데 문이 닫혀있길래 사장님께 전화드려보니 용무때문에 밖에 나와있어서 4시 이후에 오라고 하셨음. 그냥 집에 갈까했지만 난 거렁뱅이 새끼면서 갖고싶은건 오지게 많은 노답새끼여서 4시까지 존버하기로 함.

시발 생각해보면 존나미련했다. 하지만 후회안함.


시간이나 때울겸 어린이 대공원가서 본 사막여우쟝. 요것도 수확이라면 수확이지. 넘모 커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