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질이 확실히 안 좋아진게 느껴진다.
사실 플라스틱 문제는 이미 비스트 워즈 때부터 나온 문제인데, 골든 플라스틱도 그렇지만 '가동'을 본격적으로 넣으면서 플라스틱이 받는 하중과 거기서 관절 일부를 생략해야 견딜수 있다는 계산을 하면서 제작해야 했는데 문제는 그런 플라스틱이 G1, G2 제품과 비교하면 떨어지는게 눈에 띈다.
사실 가동은 G2에서 먼저 시작했는데 G2 플라스틱은 확실히 튼튼한데 비스트 워즈는, 특히 시즌 3 때 원자재 값이 상승했는지 세컨드, 네오 등과 비교하면 플라스틱이 별로인게 만져보면 딱 느껴진다. TM2 메가트론이 특히 심하고 TM 다이노봇, TM2 치토도 안 좋은 케이스(별도지만 크롬 도색도 시즌 3 제품이 많이 안 좋다).
그래도 이거 이후에 플라스틱 질이 조금 상승한거 같기도 하고 큰 문제없이 넘어가다가(없다고는 안했다. 애니메이티드, 영화, 제너레이션 몇몇은 확실히 문제있다) 내용 막장인 '트랜스포머 5'가 제품 질도 막장인데 이게 비엣남 제작이었네?하면서 다시 품질 문제가 불거졌고 오히려 비스트 워즈 시즌 3 때보다 더 심해졌다. 여기서 또 플라스틱이 얼마나 안 좋아진거냐 대체.
두서 없는 글이었지만 어제 G1, 클래식, 시즈 옵티머스 건드려보고 써본 뻘글이다. 클래식 옵티머스가 G1과 비교하면 떨어지는데 시즈는 그 클래식보다 플라스틱이 확실히 안 좋다. 그래도 좋은 제품인건 인정추.
다른건 모르겠는데 반자이트론 재질은 상당히 충격적
무비판은 2편이랑 3편 부근에서 떡상했다가 3편 와서 간소화되고 크기 줄어든 게 눈에 띄었는데 4, 5편이랑 비교하면 명작 라인업이 따로 없더라
따로 안 썼지만 3편 제품도 품질 좋다고 보긴 어렵다. 탑스핀, 메가트론 등이 파손되기 쉬운 부분이 있어.
시즈 품질 좋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