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웰스메기
크기: 최대 5m
원산지: 동유럽
피해지역: 서유럽, 남유럽

길이 5m에 몸무게는 360kg까지 나간다.  이렇게 크기가 워낙 큰 편이라서 외국에서는 5살된 여자아이가 이놈에게 잡아먹히는 끔찍한 사건도 발생했다. 영어로는 Wels catfish라고 하는데 간혹 우리나라에도 '유럽메기'라 부르기도 한다.
다른 메기들처럼 민물에 살며, 이름처럼 유럽에 있는 물살이 느린 강과 호수에서 서식하지만 간혹 발트 해와 흑해에 있는 기수역도 서식한다. 또한 어떤 개체들은 바닷물인 아랄 해에서 산란하기도 한다.
유투브 등지 에서 '체르노빌의 방사선 때문에 거대화된 물고기'로 등장하기도 하는데, 실제로 프리피야트 인근에서 이렇게 덩치 큰 웰스메기가 발견되기는 하지만 방사선과는 관련 없고 원래 크게 자라는 물고기이다. 참고로 방사선으로 인해 신체가 거대화된 사례는 한번도 발견되지 않았다. 체르노빌 사고 때문에 프리피야트 주변에서 사람들이 살지 않게 되고, 이로 인해 생태계가 잘 보존된 상태에서 메기가 잘 자란 형태에 가깝다. 참고로 서유럽과 남유럽에서는 생태계 교란종으로 분류 됩니다. 원래 웰스메기는 동유럽에서 서식하는 종이지만 서유럽과 남유럽으로 도입 되었습니다. 또한 웰스메기가 현지 생물들을 모조리 먹어 치울 뿐만 아니라 웰스메기의 배설물은 녹조현상을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 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메기 무리가 1 제곱 미터의 강바닥에서 배설하는 인의 양은 70mg, 질소의 양은 400mg이나 됩니다. 이 정도면 식물성 플랑크톤이 흡수할 수 있는 양들 중 인은 286배, 질소는 56배나 됩니다. 참고로 질소와 인은 물을 부영양화 시키기는 데 중요한 핵심영양 물질로 이들이 많으면 식물성 플랑크톤이 대량으로 증식해서 녹조현상을 일으 킵니다. 게다가 웰스메기는 덩치도 큰 만큼 생태계에서는 최상위 포식자로 인간을 제외하면은 천적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식용으로도 사용하기도 합니다.

한줄요약: 난징에서 6974번 강간당한 애미한테서 태어난 정신병자 병신 정공 던 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