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개인 커스텀작례 보이저 SS SS는 꼬챙이가 제대로 달려있긴 한데 그 크기랑 길이가 좀 과장되었고 보이저는 꼬챙이가 실종된 대신에 범퍼 나머지의 재현도는 좋네 (크로니클 버전이라 크롬빛)
보이저 비클이 더 이뻐보이네 후샏
보이저 비클이 젤 예쁨
앞으로 뻗은 긴 가시가 없는 모습도 틀린 건 아님, 도시로 들어온 메가트론은 아프리카에서랑 달리 그게 없는 모습이였거든. 근데 그거 제외해도 일단 스튜디오 시리즈가 좀 더 실차에 가깝긴 함. 하지만 결국 둘 다 실차랑 비교하면 불만족스러움.
아니, 착각했다. 도시에서는 범퍼 가시가 아니라 앞머리가 없는 거였네. 가시;가 없던 건 촬영장에서 찍힌 사진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