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아마다가 일본애니지만 명칭 통일을 위해 미국판 기준 명칭 사용
스타스크림이 메가트론에게 반기를 들었는데 도망치면서 오토봇 진영에 와서 나 이제부터 메가트론 조질거임 하면서 오토봇으로 전향하잖아 근데 34화에서 오토봇 전향하고 37화에서 다시 디셉티콘으로 돌아가는건 솔직히 좀 충격먹었다
뭔가 오토봇과 아이들에게 유대감이 쌓일려할때 다시 돌아간거 같고
특히 디셉티콘으로 다시 돌아가는 화에 악당이 \"니 어짜피 메가트론 조질거잖아 나랑 같이가면 오히려 더 수월할걸?\"이럴때 보통 아군이 된 적의 대표 클리셰라면 \"그 입 닥쳐라 나는 이제 오토봇이다\" 이랬으면 더 좋았을걸 이라는 생각도 듬
애초에 스타스크림이 메가트론 쓰러뜨릴려고 오토봇이랑 협력한거고 디셉티콘으로 돌아간 이유도 딱히 뭐 잘못된것도 아니며 나중에 유니크론 무찌를려고 오토봇과 디셉티콘이랑 협력하게 되는 계기를 만든게 스타스크림이니 결과적으로 좋은셈이지만 님들 생각은 어떰?
마이전 스타스크림은 메가트론을 엎겠다보다는 인정받으려 하는게 강해 보이는데 그게 좀 엇나가서 과도한 일탈이 사이버트론 합류로 나타난거같음. 마이크론 얻기 전만해도 샌드스톰한테 맨날 디스당하고 아이언하이드도 은근 샌드스톰 말에 동조하고 스러스트는 머리가 잘돌아가서 메가트론한테 신임받는데다가 메가트론하고 합체하는 쇼크웨이브까지 나타나니 본인 입지가 불안해진거지
배신한다는 스타스크림의 캐릭터성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뒤튼게 마음에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