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지금 껏 아는 스스는 비열함.찌질함.통수. 등등 호시 탐탐 메가트론 자리를 넘보는 2인자 포지션 이었는데 이 작품 만 유일하게 기존 컨셒 틀에서 벗어났음 초반은 당연하게 기존 스스의 그런 이미지 였지만 가면 갈수록 캐릭터성이 우리가 아는 스스랑 다른 방향으로 흘러감
사춘기를 겪고 있는 비행청소년이 가장 걸맞을것 같다
동료들에게 무시. 각하에게도 무시 받음 마이크론 없찐 이라 뒷담도 까고 그걸 또 듣고 빡쳐서 적군가서 아군됨 거기서 ㅈ간 여자와 썸 타다가 갑자기 또 집나가면 개고생이라고 다시 돌아옴 어찌어찌 마이크론 얻고 기세등등
후반부 에는 유니크론을 없애기 위해선 오토봇 과 디셉티콘이 서로 힘을 합쳐야 된다고 각하를 설득 하지만
우리 프라이드 높은 각하는 기각 시키고 스스는 각하와 일기토를 신청함 결과는 패배 본인의 스파크의 스타세이버가 꽃혀서 결국 죽을 위기지만
마지막으로 스스는 진심 어린 부탁을 각하에게 요청함
그리고 마지막 힘을 짜내 마이크론 힘으로 상공에 유니크론에게 최후의 일격을 가하지만 보란듯이 반격당하고 장렬하게 산화...
각하중 가장
부하의 죽음에 이런 표정을 짓는건 아마다 각하 뿐 이었다
결국 스스의 희생으로 두 진영은 일시적 동맹을 맺고 유니크론을 어찌어찌 무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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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간지나는 스스는 더이상 안나올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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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하가 너무 템빨 이었.. - dc App
아마다의 진주인공 ㄹㅇ
난 진짜 아마다 하면 스스가 1순위로 떠오름 - dc App
윾니크론 트릴로지 중에서는 아마다가 선악의 구분이 모호해서 좋았는데 이후 에너존 갤포로 갈수록 그딴거 없고 디셉은 그냥 나쁜놈이라는 방향으로 가는게 마음에 안들더라
에너존은 아마다의 연장선이란게 대놓고 보여 줬는데 갤포는 그냥 다른 작품 - dc App
글잘쓰고 사진이 애매한건 기분탓인가?ㅋㅋ 마지막 옵vs메가 1대1다음으로 가장 멋지고 여운남는 메가vs스타 씬같아
아마다 스스 사진이 잘 안보임 ㅠ - dc App
저거 이후로 안나옴? 스스 출연 끝?
나중에 에너존에서 부활했단 설정으로 나오는데 이건 미국판 설정이고, 일판에선 나이트 스크림이라는 별개의 인물임
덕택에 나중에 갤럭시 포스 시간대 까지 가면 미국판 설정대로면 쭉 동일인물이라 캐붕이 좀 심함
에너존도 동일인물이라고? 성격이 너무 달라보이던데
원래 는 반항 적이었는데 각하가 충신으로 만들려고 세뇌시킴 - dc App
얌마//에너존이랑 아마다 스스 별개일껄
미니콘 탈출시킬때 맴찢 - dc App
아마다룰 안뵈다 죽을때 명장면은 봤다 아마다스스 개추 - dc App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