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일본여행 가면 중고장난감만 찾으러 다녔는데 이번여행은 트포에 입문하기도 했고 해서 트포완구 위주로 볼까 함 그래봤자 기타큐슈라 물건도 적겠지만 전대완구, 라이더, 프라모델에 트포종류도 볼게 늘어서 괜찮을것 같음. 사실 뭘 살려면 도쿄나 오사카쪽이지만 일때문에 지쳐서 한적한 곳에서 쉬고싶다보니 이렇게 된듯함. 희귀한건 이쪽이나 그쪽이나 비쌀것같으니 특이하게 생긴놈 위주로 골라볼까함.
오키나와 갈껴? - dc App
ㄴㄴ 기타큐슈
장난감 진짜 엄청 비싸더라 한개 사볼까하고 갔는데 너무 비싸서 걍 구경만 했어ㅋㅋㅋ
가격이 있긴하지. 한 3만엔정도 들고 갈거라 가도 최대 5천엔 언저리에서 살듯함
오프매장은 온라인에 비해 비쌀텐데, 그냥 푹 휴양 한다고 생각하면서 맛있는거 먹고 재미난거 구경하고 놀다 와
솔직히 휴양이 목적임. 괜찮은게 있으면 구하고
너는 일본인이 될려는듯 - dc App
오덕의 성지 아키하바라 가보면 뭐라도 건지지 않으까 - dc App
기타큐슈로감.
글로가면 장난감 살대가 읍슬거 같은대
요양이 주목적. 장난감살라면 닥치고 도쿄나 오사카인데 요새 심신이 지쳐있어서 요양이 우선, 장난감은 그냥 저냥 하기로함
많이간거는 아닌데 확실히 한가격해서 실물보고 괜찮은거를 오프라인으로구하는생각으로 가던가 걍 여행가서 돈쓰는맛이지!!라는 마인드로 먹고오는거지ㅋㅋ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