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클은 닛산 GT-R 니스모 레이싱 카 스타일 도색 버전.
실제로 있는 도색 스타일인지까지는 잘 모르겠다.
현란한 도색과 색감, 파츠 분할 등으로 일반적인 트포 비클이 아니라 마치 다이캐스팅을 연상케 하는 매우 훌륭하고 멋진 비주얼이다.
니스모-
그릴 부분에 작은 GT R 부분 역시 잘 새겨져 있고 헤드라이트도 외부 클리어 파츠에 내부에 실제처럼 따로 조형 되어있으며, 몰드 또한 훌륭하다.
좌•우측면.
레이싱 스타일 도색이라 곳곳에 다양한 치장이 되어있다.
가장 눈에 들어오는건 미슐랭 타이어!
나머지는 잘 몰것다. 미슐랭도 있는걸 보아하니 전부 실제 브랜드일듯.
휠 역시 도색과 모양새가 아주 뛰어나며 미슐랭 스폰서가 들어간만큼 타이어도 미슐랭제다! 물론 로고만 말이야..
뒷-태
작은 닛산 로고가 있으며 니스모와 GTR등 작은 부분까지 일일히 전~부 잘 재현되어있다.
정말 중저가 다이캐스팅이라 해도 믿을듯..
리어라이트 역시 당연히 클리어파츠 재현이다.
윗태
밑태. 무난하다.
유리창 위에 일본어가 적혀있는데 잘 몰겠다.
아는대로 최대한 읽어보자면 콘으로 시작해서 니! 로 끝나는 것 같다.(...)
문을 당연히? 열 수 있으며, 아주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열린다.
휴먼 얼라이언스 뺨 칠 만큼 내부 재현까지 아주 잘 재현되어있더.
시트, 핸들, 대시보드, 계기판(속도계는 안보인다) 등의 몰드까지.
심지어 핸들 역시 360도 빙빙 돌릴 수 있다.
기어봉과 사이드브레이크까지 별도 파츠로 재현되었다..
전방 엔진룸 역시 오픈이 가능하며 나름대로 엔진룸처럼 잘 꾸며져있다.
구와아악!
동봉된 무장은 차 뒷쪽을 벌려 단차를 내서(....) 대충 꼽아놓는 형식이다.
차량 조형은 우려먹었는데 무장은 신규무장이라 그냥 대충 저렇게 하라고 써놓은듯. 그냥 꼽지 말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란치아 스트라토스 비클의 이그저스트와 함께.
역시 G1스타일과는 다르게 실차 느낌이 풀풀 난다.
MPM-03 마피 카마로범이랑.
크기는 엇비슷한데 가카가 1.5배~2배쯤 더 무겁다..ㄷ
최애 비클인 썬스트리커!
둘 다 차문과 트렁크 오픈이 가능한게 특징.
물론 썬스트리커의 경우 오픈만 되는 시늉이긴 하지만
덤으로 헤드라이트 오픈 기믹이 있다.
비클의 완성도는 그야말로 트포계의 끝판왕.
애초에 시리즈 의의 자체가 비클 중점이니 말 다했다.
비클 퀄리티만 보자면 그 어떤 마스터피스와 휴먼얼라이언스도 못 덤빌만한 프로포션인 것 같다.
그리고 상당수의 합금 사용으로 무게가 굉장히 무거운데,
아까 말했듯이 체감상 마피 카마로범의 1.5~2배에 달하며
무려 저번에 리뷰했던 밀레니엄팔콘보다도 더 무거운 무게를 자랑한다.
덕분에 묵-직한 무게감은 정말 다이캐스팅을 만지는 기분이라 아주 마음에 든다
로봇 리뷰는 좀따 자정 전쯤~
하스,타카는 이쪽 시리즈는 버렸나?
비클 퀄 지리네ㄷㄷ - dc App
내꺼 지티알 옵이랑 구조 완전히 똑같은거 같은데 - dc App
완전히 같은거 맞음 이 쪽 시리즈는 비클 하나 설계해놓고 캐릭터는 그냥 헤드만 바꾸고 색놀이 하는 식으로 내드라
"일본을 건강하게!"라고 적혀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