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출시된지 반년 가까이 된 G1 가카 옵머장 메타코레.
타카라토미에서 나오는 라인업으로 이름답게 상당량의 합금 사용으로 크기대비 굉장히 묵직하며
가동성은 기대하지 말고 반스태츄라 생각하면 된다.
상당량의 합금이 어느정도냐면 그냥 팔과 머리, 부속파츠를 제외한 하체, 상체 전-부 합금이라 보면 된다.
그래서 크기는 리전보다 작은데도 무게는 디럭스를 가뿐히 뛰어넘고 보이저랑 겨룰 급이다. 진짜다.
우선 키부터 비교. 그래 이거야! 어찌됐던 가카님이 좀 더 커야지.
가카. 정말 G1 스타일로 구수하게 잘 나왔다.
특유의 양동이 머리랑 눈코입부터 가슴팍에 디셉티콘 마크, 퓨전캐논, 배 디테일 등 크기대비 나무랄 곳이 없이 아주 깔끔하다.
뒷태. 상체 중앙에 나사 하나를 제외하곤 역시 깔끔-
뒤에 총구는 별도 파츠다.
퓨전캐논과 뒤에 총구 부분은 분리 가능. 연질 파츠다.
가동성은 메타코레 시리즈 전부가 그렇듯이
목 회전, 허리 회전, 팔 수직 회전이 끝이다.
옵머장! 메가트론보다도 더 구수해보인다..
마피 3.0과 흡사한 느낌.
뒷태. 역시 메가카와 마찬가지로 상체 중앙에 나사 하나를 제외하면 더 깔끔하다.
무장은 별도로 분리할 수 있다.
오토봇! 롤아웃!
오른 손이 무장을 꼽겠금 발사? 모양 손가락이라
이렇게 할 수도 있다.
가동성은 역시 동일.
메타코레 울트론이랑.
얇상한 울트론에 비해 상하체가 굉장히 두터운 디자인의 G1들이라 같은 부위가 합금인데도 무게는 굉장한 차이가 난다.
크.. 데스크탑 스태츄로 정말 환상적인듯.
MP-10 콘보이..랑 비교.
증강판 뭐 그런거 아니다 그냥 본가 MP-10이다.
이렇게 보면 정말 엄청나게 작다.
짜잔
마피 메가카는 없어서 시즈 메가카랑.
개인적으로는 비클 취향이라 총이나 비워류는 영 땡기지 않는다.
그러므로 메가트론은 탱크 비클일 때가 짱이다.
빵야
이 짤은 시즈 옵머장으로 찍었어야 했나 하지만 머 마피가 더 비슷하니까..
가격은 개당 1천엔 쯤. 다만 재고가 없는건지 떡상을 한건지 옵머장은 1500엔이나 줬다..
변형 불가지만 그만큼 크기대비 엄청나게 구수한 프로포션과 막대한 합금으로 손에 들면 기분 좋아지는 무게감이다.
모니터 앞에 두기 딱 좋은 녀석들.
무비 메타코레들은 별로든데 이번 G1 메타코레는 정말 잘 나온 것 같다.
참고로 범블비와 디셉, 오토봇 마크 등도 있으니 참조
타카라토미쪽 완구니 아마 일본에만 팔듯.
메타코레 너무 비싸더라.....
도틈이랑 g1정발좀 - dc App
이거 하나에 1000엔이라니... - dc App
뽐뿌온다잉 - dc App
캬..요거 진영로고도 팔던데
이거야말로 소소하게 전시용으로 좋겠다. 인테리어 소품 느낌?
심볼 버전도 좋고, G1 버전도 좋더라. 다만 직구 아니면 구할 방법이 없어서 아쉬움. 무비버전은 DOTM 옵대장이랑 범블비, 특히 범블비는 잘나왔음.
일본갓을때 개당 천엔햇던거같은데
팔은 고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