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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W2005 등지에서는 G1과 마베포머팬이 앙숙이긴 한데...
G1 시즌3만 봐도 그렇고 비스트 워즈, 카로보트, 윾니크론 트릴로지 모두 전통적인 G1 시즌1~2에서 벗어나서 현대적으로 트포를 재해석하려고 노력한 작품들이였지...
그런데 마베포머는 밀레니엄 트포들이 아닌 전통적인 80년대 G1 캐릭터들을 기반으로 영화를 만듬으로써 원작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밀레니엄 보다는 G1을 주목하게 되고 이후 매체들이 G1으로 회귀한 것이라고 봄.
이후 RID2015, IDW G1 페이즈 2, AOE 등은 밀레니엄 트포처럼 전통적인 G1을 다시 벗어나려 했지만 아시다시피 결과물이 영ㅋ
덕분에 하스타카는 지금 G1을 벗어나면 망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지 않을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