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M 가카를 뙇하고 정발해서 토이저러스에 떡하니 있는 재수없는 꿈이었다...


 아... 요즘 심신이 많이 지쳤나보다. 이런 실현될 가능성도 없는 꿈이나 꾸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