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세웠다 ㄹㅇ로 세움 그 해법은 목공풀! 어제 밤에 고관절에 붓고 펴발라준 다음 한나절 말렸다 좀 지저분해지고 마르는데 상대적으로 오래걸리지만 바니쉬보다 더 효과적! 오홍홍 좋다 좋아 발목은 아직 보강안해서 꼼수써서 다리올린거긴한데 이정도가 어디야ㅎㅎ
풀도 되는구나
목공풀 꼬다리에 마르고 남은거 만져보니까 쫀쫀한게 혹시나 싶어서 프라 축관절에 써보니까 타이트해지더라고. 볼관절에 써본건 지금이 처음인데 강도 쥑여준다
어우 목공풀 냄새 좀 ㅈ같지 않냐 - dc App
아무렴 순접냄새보다 심하겠어
얼마나 낙지면 메니큐어 바니쉬 목공풀까지 동원해야 겨우 설 수 있는 거냐 머-단
ㅋ크 글게;;
사실 관절 보수는 바니쉬,목공풀,순접,투명 매니큐어 다 됨.
해보니깐 그중에서 순접이 제일 난이도 높은거 같다
자지 서버렷! 사자웨지 %기잇 - dc App
흔적 많이 남냐 바니쉬 구하기가 힘들어서 저걸로 대체할까 - dc App
그냥저냥 바니시보다 조금 덜함. 바니쉬는 흔적이 하얀데 얘는 투명해서
나도 저렇게 했었는데 나중에 볼조인트땜에 마모되서 하얗게 일어나드라 ㅠㅠㅠㅠ
목공풀 냄새가 좀 시큼한 거 같던데, 쫄깃해서 관절 보수엔 좋아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