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서 이어집니다
이제 냅다 비이클모드로!!!
전면부는 크기가 커진만큼 살작 조형이 바뀐 부분이 보이는군요
와이퍼는 왜 색칠안해준거지...
옆모습
이건 아무리 쉴드칠래도 DX9가 존못인건 쉴드가 불가능...
그리고 뒷부분에 뒷통수 보이는것도 쉴드 불가능...
옵티머스의 알파요 오메가인 트레일러 모드!!
셋다 트레일러는 동봉된 착한 구성입죠
등치대로 줄서기
진바오는 트레일러 앞에 구멍이 있어 제트팩을 꼽아 둘수있습니다
뒷부분 트레일러 진입구 오픈
DX9계열의 저 슬라이드방식 진입파츠는 진짜 최고의 기믹입니다
이제 비슷한 작은크기의 잡다 차량 출동!!
DX9는 뉴에이지 범블비가 한계
진바오는 뉴에이지 프라울 문제 없슴!!
핫솔저도 가능하고 뉴에이지 재즈는 포르쉐 터보디자인상 생긴 후륜 광폭디자인땜시 입구에 끼네요
트레일러 확장!!!
핫솔저스가 역시 가장 넙대대한 공간을 보여줍니다
진바오도 내부는 넓습니다
가장 작은 DX9
하지만 내부 몰드의 각은 이놈이 일빠따로 멋지네요
가동성과 관절 강도역시 적절한 수준
최종적으로 느낌은 가격은 싸지만 매우 가지고 놀기 좋은 옵대장님이 되겠습니다.
본체도 괜찮지만 트레일러와 매트릭스가 더 끌리네
작은 끠규어 꼴린다 으으
헤드라이트는 안 바꾼 게 더 이뻐보이는데... 개인적으로는 트래일러의 램프 기믹이랑 제트팩 빼면 핫솔져가 여러 면에서 나은 것 같다.
저도 핫솔져스편입니다 ㅋ
좋은 구경했어, 고마워 :)
근데 작은 병사들은 어디 거야? 키는 몇 센티쯤 해? 나랑 모으는 물건들 크기가 비슷해선지 매번 물어보게 되네. ㅋㅋ
MFT판 다이아클론 KO판 우주해병대원들입니다. 1/60스케일정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