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 본크러셔 & SS 섀터
기다렸던 두 녀석이 왔다
곧 바로 개봉
가장 궁금했던 섀터
기다린 만큼 실망이 큼
섀터 누님
이쁜 얼굴 어쩌고 왜 마스크로 출시하였소
눈이라도 좀 도색 해줄 것이지
비행기 버전으로 언마스크로 나와주시요
다리땜에 가동률 기대 안하지만
그래도 포즈는 그럭저럭 잘 나오는 것 같음
사이버트론 내전이 안났더라면
섀터에게 달려들 트포가 많았을 거시다
발가락 패티시 ㅗㅜㅑ
근데 얼굴 좀...
토월꺼 존버할까
거기다가 내꺼는 뽑기운인지
살짝만 움직여도 부품이 후두둑 떨어진다
구조상 좀 불안하긴 해서 좀 비추
본크러셔
마냥 작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볼륨감 있더라
가지고 노는 맛이 확실히 있음
팔도 길고 손가락도 있다보니
뭔가 쥐어주고 싶음
- 이 집에 온걸 환영한단다 디셉티콘
- !!!
- 메가트론 보고 싶었어요...!
- 안을 때는 집게는 사용하지 말아라
-...??
-???
- 자네는 뭘 그리 보고만 있는거야?
- 너도 안기고 싶은 안기던가!
- 뭐야 ㅆ발 니네 누구세요
드디어 다 모은 1편 디셉티콘
솔직히 프렌지는 나올 가능성이 희박하니
여기서 만족해야겠다
- 당신은 ROTF 메가트론 이잖아요! 당신은 여기에 낄 자격 없습니다!
이제부턴 제가 리더입니다!
-....
제발 SS 1편 메가트론 좀
섀터가 좀 후두둑임
그켬 이더라
블랙아웃이랑 본크러셔 어느쪽이 더 만족도 높음? 둘 중 뭐 먼저 사는게 나을까? - dc App
봉구가 더 가지고 놀기는 편하긴 해
1편좀 ㅋㅋㅋㅋ
섀터바사삭 - dc App
전투기로 새로 나와서 이미지 쇄신합시다, 섀터!
후두둑 원래 저럼
가위봉구 넘 커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