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무비의 동심파괴적인 세대교체로 많은것들이 변화된 g1 시즌3도 이전시즌과 같은 훈훈한 에피소드들이 있는데 그중 깜짝파티 에피소드 리뷰해봄,
다니엘과 휠리는 항상 남을 생각해주는 울트라매그너스의 ㅆㅌㅊ면모에 뭔가를 보답해주고자 그의 생일에 깜짝파티를 해주기로 계획한다.
휠리가 쪼그만 오토봇이라서 그런지 어린 다니엘하고 같이 동행하는게 많더라.
깜짝생일파티를 하려면 우선 울트라매그너스 몰래 그의 생일 정보를 캐오는게 우선.
일단 오토봇 기록보관소에 가보는데 담당아재가 울트라매그너스의 생일정보가 인공소행성저장소에 보관되어있다는걸 알려준다.
근데 인공소행성저장소에 귀환장치가 망가져서 우주선으로 직접 타고 가야된다는건데, 우주선면허도 없는 꼬맹이들이 어떻게 가야하나 문제
응 몰래 타면 됨.
휠리 이샊히 막나가네
이와중 그들을 염탐하고 있는 디셉티콘들. 여기서 일이 점점 꼬일거라는 암시를 주는듯 하다.
겨우 고생해서 목적지에 도착한 두 꼬맹이들. 헬맷도 안쓰고 우주공간에서 숨쉬고 있는 다니엘 무엇??
그런데 우주선은 파괴되고, 소행성 외계괴물한테 습격당하고, 저장소보초병 로봇들한테 쫓기고, 일이 아주 꼬여버리게 된다..
설상가상, 디셉티콘무리까지 난입ㅅㅂ,, 사이클로너스와 스윕스들은 여기가 어디냐고 다니엘을 협박하자
아이스크림 공장이요.
얌마,,다니엘 -_-
사이클로너스는 소행성 비행 좌표프로그램을 사이버트론하고 충돌하도록 입력시키고 다니엘을 인질로 삼아서 모니터에 띄어 오토봇들을 협박한다
소행성을 막아야하는데, 그곳에 다이넬이 인질로 잡혀있으니 오토봇들은 난감한 처지에 놓이게 되고,,
울트라매그너스는 정의감에 불타 ㅂㄷㅂㄷ
정의의 오토봇 울트라매그너스는 스카이링크스만 데리고서 몰래 소행성에 잠입하여
스윕스 짭새들을 격퇴시키고, 다니엘일행은 이를 틈타서 탈출하는데 성공한다.
이제 사이버트론하고 충돌하려는 소행성을 멈추는일만 남았는데, 그걸 방해하는 사이클로너스하고 치열한 1:1 결투을 벌이기 시작
어서 빨리 소행성을 멈춰야하는데, 둘다 막상막하라서 결투끝이 보이질 않고 점점 초조해지자
참다못한 휠리가 몰래 소행성 자폭버튼을 눌러버린다.. -_-
쿠콰쾅~~~!!!
무사히 소행성에서 빠져나온 다니엘과 오토봇일행들, 아버지 스파이크는 다니엘이 왜 그곳으로 가려했는지에 대해 묻자
울트라매그너스를 위한 깜짝생일파티를 해주고 싶었다고 털어놓는다.
사실 울트라매그너스는 자기 생일을 모르고 있었다는거,,
순간 스파이크는 오늘을 울트라매그너스의 생일로 정하기로 하면서 오늘밤에 파티를 하자고 결정한다.
아들을 혼내는 대신, 전화위복으로 상황을 좋게 이끄는 스파이크 머가리 순발력 ㅍㅌㅊ?
"생일 축하해 울트라매그너스~"
존나 훈훈하게 엔딩 ㅎㅎ
훈훈추
생일도 잊어먹는 일벌레 울매ㅠ
저 두놈 때문에 오토봇 자료들이 다 날라간거네;;
애니판은 빠구리해서 태어날까
ㅋㅋㅋㅋ 생일 ㅋㅋㅋ - dc App
근데 왜 아무로 레이가 있는거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