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으로 쓰인...섀터(였던것) 정리하다가
제트기 날개가 쓸만해보여서 그냥 걸쳐줬음
이렇게 용을써도 작중 섀터 등에 달린 항공기 부품이랑
1도 안닮았지만 좀 몬가 그럴싸해진거 같음
디테일 하나하나 신경썼었음 SS가 아니라
비변형 스테추를 구했겠지
제트기 날개가 쓸만해보여서 그냥 걸쳐줬음
이렇게 용을써도 작중 섀터 등에 달린 항공기 부품이랑
1도 안닮았지만 좀 몬가 그럴싸해진거 같음
디테일 하나하나 신경썼었음 SS가 아니라
비변형 스테추를 구했겠지
반쯤은 어깨의 바퀴 간섭덕에 고정 되어있는거긴한데
가동에 심각한 무리는 없음
오히려 심각한건 똥퀄 커스텀 부작용으로 인한
절망적인 목가동이었고
가동에 심각한 무리는 없음
오히려 심각한건 똥퀄 커스텀 부작용으로 인한
절망적인 목가동이었고
옵티머스도 없는 제트윙을 사용하는 섀터언니
물론 날개 하나 달았다고 제트기가 되진 못함
그냥 쓰레기{섀터(였던거)} 버리다가 써본 넋두리
그냥 쓰레기{섀터(였던거)} 버리다가 써본 넋두리
그 아팩 블리츠윙 전투기 모드같다
일단 비클 '스케일^^' 때문에라도 스스 섀터는 살건데, 그래도 토월 존버 해본다. 토월 섀터랑 사슬킥은 꼭 발매해야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