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샤와 크로미아는 다짜고짜 브레인스톰의 지인이였다는 이유로 사이클로너스를 심문하나 아는게 별로 없음.
그리고 익숙한 인물들을 회상하는 사이클로너스.
새로운 로봇의 탄생을 축하하는 행사.
회귀주의자와 승천의 조직원 등이 보임.
승천 조직원은 자기들이랑 어센티콘을 엮지 말라고 함.
바리케이드는 보안국 소속 요원으로 등장.
브레인스톰의 장례식엔 이념구분 없이 다같이 참석.
가카도 자기들과 승천은 관련없다고 하는 상황.
과연 누가 거짓말을 하는걸까?
라쳇과 퍼셉터가 보임. 이거보고 생각나건데 원래 시즈 라쳇을 존버하려 했으나 한정질때문에 빡쳐서 유니버스로 구해부린.
마지막에는 대놓고 로스트 라이트를 봐보세요라는 광고가 실려있는데 이번 리부트 세계관은 사이클로너스의 회상을 통해 MTMTE 및 로스트 라이트와 관련이 있을 확률이 매우 높아짐. 아직 확실한건 아무것도 없기는 한데...
이슈 4가 되었지만 아직까지 많은 정보를 주지는 않는듯. 난 사이버트론을 잔잔하게 보여주는게 좋은데 양덕들은 그게 매우 마음에 안드나 보네.
뭐여? 시즈라쳇도 한정이여?
양덕들은 지구에서 인간하고 치고박고 싸우는 드라마를 원할지도 모르겠네
보인다 보여 로스트라이트가 보여 - dc App
굳
음? 리부트 아니였어?
로스트라이트랑 관련있으면 리부트라고 볼 수가 있나?
DC의 리버스나 뉴52같은 컨셉잉수도 - dc App
회상하는 애들 누구야?
정확한 인과관계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리부트 전 로스트 라이트 멤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