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이라는 말을 쓴 이유는 요새 이런 것들 크기에 대해 레전드니 스카웃이니 디럭스니 규정하기가 힘들기 때문.
이것도 로봇이나 비클이나 꿇리지 않는 모습이다. 작은 옵티머스 중 트럭의 디테일은 가장 나은 것 같아.
Dutch에게도 있는 램프 기믹.
트레일러가 같은 회사의 허퍼랑 호환된다.
하지만 HS02에게 있는 드론 분리 기믹은 없는 것 같다. 대신 손 모양이 여러가지인 걸로 보아 교체 가능한 손을 넣어주나 봄.
손 구멍은 3mm 정도 되어 보임.
허리가 꺾이는 등 가동성도 작은 옵티머스 중 최고 수준인 것 같기는 한데... 사진의 포징은 많이 어색하다.
그냥 앞 스커트를 좀 들춰주면 되는 것 아닌가? 설마 안 들춰지나? 들춰질 것 같은 경첩이 있는데...
이게 단가 설마? 그런데 생각해보면 안 들춰지는 HS02도 들춰질 것 같은 경첩은 있었다. 리뷰가 떠 봐야 알 것 같네.
비클이나 로봇이나 자사 MP급 옵티머스의 축소판을 보는 것 같다.
근데 다리가 너무 껑충 길어서 좀 광대같은 느낌도 준다.
물론 등장 매체에 따라 저렇게 나온 적이 있기도 한데 호불호 요소인 것 같아.
비클은 디테일하고 멋지지만 범퍼가 크고 두꺼워서 주걱턱 느낌을 좀 준다. G1에서는 안 이런데...
결론은 좋은 미니 옵티머스가 하나 더 나온 것같다. 그런데 다른 물건들을 압도할 정도로 우위가 크지는 않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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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필두로 모든 케릭의 미니 사이즈 붐이 오길!
더치는 확실히 압도하는듯
확실히 귀여운 맛을 빼면 좀 후달리긴 한 것 같다.
가격 30달러선이면 경쟁력 잇겠네
리뷰있네:
https://www.bilibili.com/video/av51195166/
진짜 저 허리.. 좀 긴 경첩 달아논 느낌. 그래서 ms옵티도 바로 방출했었는데, 다리가동 등시ㄴ인걸 경첩허리로 커버치려는 얄팍한 수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