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우리 치와와 왔니?
-테에엥...옵티머스!
길을 가는데.. 짐승 놈들이 쳐들어와갖구..
-저의 아름다운 팔을 뺏어갔어요..으흑..
-아니..이 못돼쳐먹은 놈들을 봤나. 내가 바로 찾아주마.
-하와와..역시 옵티머스~
-어우야..역시 오른팔이 있으니 편하구만. 여태까지 이거 없이 어찌 살았는지..
-얌마. 이제 교대 시간이다. 내놔라
-허허 행님..요 팔이 너무 편해가지고 만사가 편한데
좀만 더 쓰고 드릴게요ㅎㅎ
-네놈! 같은 파충류 간의 신의도 버린 거냐? 이래서 사이버트론 놈들은 도통 믿을 수가..
-아이구.. 싸우지들 말고! 진정들 하쇼!
-이제 카피 작업도 거의 끝났으니깐 말여. 요 팔도 이제 얼마든지 찍어낼 수 있으니까 차근차근 기다리고..
-진영이 중한 게 아니니 열불 내지들 말고..
-(ㅅㅂ..난 왼팔이라 못쓰네..)
파-킨!
-시방 이게 뭔 소리여..?
-여기 있었구만, 축생놈들.
-나 옵티머스야.
-휴...간만에 보람찬 하루였다. 젊은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구만..
-스퀵스 녀석..혼자서 요 디셉 놈 팔을 잘라버렸단 말이지? 기특하기도 해라..
-분명 크면 나처럼 위대한 디셉 척살자가 될겨. 껄껄..
근데 요거 조금 움직인거 같은데.. 기분 탓이겠
-!!??
-파..팔이 지금..!
-옵티머스.. 그간 벌레와도 같은 인간을 수호한다는 명목 아래 셀 수 없이 많은 동족을 살육해왔지..
-이 목소리는...?
-그렇게 같은 종족의 피를 흘리며 지켜낸 인간들이 무슨 일을 저질렀나?
함께 싸운 동료들을 처참히 도살하여 창조주 행세를 하지 않았나?
-아니...디..디셉 놈들!
-네놈의 잔당들에 무참히 썰려간 이 팔의 주인.. 그 원한에 우리가 함께 깃들었다.
-사이버트론과 우리 민족의 미래를 송두리째 앗아간 반역자 옵티머스..
올스파크의 밑바닥에서 죗값을 치루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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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비슷한 공포영화 봤었는데 이름뭐드라
히익 사혼의 구슬 조각..;
공포물 ㅎㄷㄷ
원숭이 손? 그거같다ㅋㅋ
나 이거 데드 스페이스에서 봤다 - dc App
아니 딴걸 다떠나서 옵머장 변형상태 씹ㅋㄱㅋㅋㄱㅋㅋㅋㅋㅋㄱ - dc App
우리집 준공식 변형 뱃살 나온 아재옵 - dc App
으 소름 ㅋㅋㅋㅋ
옵티머스 모습부터 이상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