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모드 상태에서 합체.. 조인트 두개로 고정되는데 튼튼하다.
MMC 제품 답게 퀄리티는 보장된다.
하체 고양이는 비교적 단순한 기믹으로 변신되지만 상체 새는 나름 복잡한 기믹으로 변신된다.
여기저기 고정핀이 있어 조심해서 변신해야 한다. 단차 맞추기가 좀 힘들기도 함.
고양이 쪽은 합금이 제법들어가서 묵직하지만 새는 발만 들어가 있다. 구조상 어쩔수 없는 선택인듯...
트랜스포머 중에서도 손에 꼽을정도로 독특한 녀석이고 덩치도 덩치인지라 정말 존재감이 쪈다.
가격이 좀 비싼게 흠이긴 하지만...
극중과 비슷하게 잘만들어줫다 ㅠ
생각해보니 독보적으로 기묘한 존재이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