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 시작하고 찰리가 자기아빠랑 차 고치는 거 이야기하고 범블비랑 껴안을 때 노래도 같이 커지는데 눈물나드라..
내가 트포영화에 분노가 아닌 감동으로 눈물을 흘릴 줄 상상도 못 함.
찰리 연기도 잘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