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현장에 나와있는 곧 고닉을 만들 유동입니다

본인 현재 정신차리고 보니 보이저 옵티머스만 4개를 구매해서 급 현타가 왔습니다.


1. 리x히어로 에서 주문한 05옵

블레이드 때문에 주문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조형이 나쁜건 아니지만 32옵이 나온 상태에서 어쩔 수 없이 구매

아마존 가격을 보고 환율을 보니 리x히어로에서 훨씬 저렴하게 판매해서 바로 주문했습니다.


2. 토쩔앱에서 새벽에 주문한 32옵

이번 토쩔에서 파격적인 가격으로 내놓은 32옵 입니다

삼산 토쩔에서 납치 실패 후 정처 없이 떠돌던 도중 현자 트갤 한분의 조언으로부터 새벽에 충동구매했습니다

여기까진 계획에 있던 지출이라 문제는 없었습니다.


3. 중나라고 쓰고 트갤이라 읽는 배블옵

막상 32옵 05옵을 주문하고 나니 배블옵 하체의 저 먹음직스러운 붉은 발목 바깥쪽 조형을 보고 

정신없이 중고나라를 뒤지던 도중 우연찮게 발견하였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판매자분이 트갤분이라 인연이 닿아 택배 무료로 얻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정말 원했던 배블옵이라 제가 감수하기로 했습니다만


4. 중나 무베 이베이전 옵

배블옵을 찾으러 평화나라를 뒤지던 도중 3만원이라는 꿀가격에 무베 이베이전 옵 판매글을 보았습니다

그냥 지나치기엔 평소 보이저 이베옵에선 볼 수 없는 마스크 모드의 옵티머스의 용안과

퍼렇고 뻘겋기만 하던 모습이 아닌 선녀와도 같은 색분할로 인해 저도 모르게 구매했습니다



플라스틱 마약이 이렇게나 무서운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해줍니다

아직 범블비도 안샀는데 예정에 없던 옵티머스 4분의 구입으로 제 계좌는

딱 치즈돈까스 하나 먹는 가격만큼 남았습니다

당분간 라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