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 최후의기사에 등장하는 인간형 오토봇, 코그맨


영화에서 나온것과 다르게 출시되어 이질감이 느껴지는 녀석이라 첨엔 거르려고 했지만

지금 스스를 모으면서 자연스레 이녀석도 결국 사게 되었다.







얘도 사실상 TLK디럭스 완구 재탕용인데 지저분한 웨더링으로 도색된 기존 TLK판과 달리 매우 깔끔하게 도색되어 있고

디럭스 조형을 고대로 물려받아서 그런지 몰드가 디테일하다









등짐이 그렇게 거북이는 아니라서 뒷태는 좀 봐줄만함 ^^;;







에드워드,, 아니 에드먼드 가문을 대대로 섬긴 오토봇 코그맨,

2편다음으로 위화감이 있어보이는 인간형 오토봇이라는 점도 그렇고 넘 뜬금없이 등장하면서 졸라 나대니까 첨엔 이녀석 아니꼬웠는데

5편을 몇번 보다보니 맘에 들기 시작하더라, 쓰레기같은 5편에서 몇안되는 개성만점 집사봇이었다..


그리고 영화에서 코그맨이 헤드마스터라고 언급했지만 그렌라간과 같은 그런 헤드마스터의 모습은 보여주지도 않고

운전하다 입안에서 미살쏘는게 전부라는게 좀 아쉽긴 하다.







다시 리뷰로 넘어가자면, 코그맨 몇번 만져보니까 가동률이 정말 ㅆㅌㅊ다, 소드장착해서 포즈잡으면서 가지게 놀기엔 딱 좋더라,

단 무릎 관절쪽에 뻑뻑한게 흠










ㅎㅎ 개믓찜









그리고 머가리 분리


헷 온~!!








분리시킨 머가리를 변신시키면 헤드마스터 코그맨 본체가 나온다.

정말 귀엽다.








이 차는 이제 제껍니다.










뚜껑 열어가지고 차안에 태울수 있다. 휴먼얼라이언스 빰치는 제품이 아닐까 싶다 ㅋ









비클모드는 에스턴마틴, 비클모드 도색이 되게 고급스럽게 보여서, 그냥 회색덩어리 디럭스보다 나은듯 싶다.


그리고 뽀나스















- 마이네임즈 코그맨, 당신은 선택된 존재입니다.


- 무슨 말이야?


- 저와 함께가면 모든걸 설명해드리죠










- 이 C-3PO같은넘은 뭐야?"










- 메신저를 죽이지 마시죠, 그럼 메신저가 당신을 죽일것입니다.


'뚜-둑!!'








-아아아아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