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마베포머 전편이랑 연관점이 ㅈ도 없다는 거 알고만 있고 별 생각은 없었는데 오늘 3편 재탕하면서 존나 느껴진다 ㅋㅋㅋㅋㅋ



사이버트론에서 쏜 큐브는 지구에 우연히 떨어진 거고 그거 찾다가 북극에 꼬라박은 메가트론은 못해도 수백년은 냉동참치 상태였던 거 보면


지구에 떨어진 거는 순전히 우연이었는데 3편 링컨상 부수는 장면에서 센티널이랑 지구에서 만나기로 했다고 하고


2편은 고대 프라임이 어쩌다 지구 와서 에너존 뽑아갈라다가 생명체 살길래 피라미드 세운 거 방치하고 매트릭스 봉인하고 무지개다리 건넜다하면 현 시점이랑은 별 간섭이 없었다고 할 수도 있는데


3편은 ㅅㅂ 센티널이랑 메가트론이 내통했다는걸 스타스크림도 모르고 있었고 지구에서 메가트론은 냉동참치였는데


달에서 수십년 동안 존버타던 잡졸들은 대체 누구 명령 듣고 달에 불시착한 아크에서 기둥들 빼돌렸고


레이저비크는 뭘 어떻게 알아서 아폴로 발사할 때부터 인간들이랑 스파이짓 했었는지 존나 의문이네


어케했노 시발련ㄴ아








ho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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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부터 트랜스포머들의 원천인 큐브를 부수겠다고 하질 않나


에너존을 얻을 수단인 스타 하베스터 작동키인 매트릭스를 지가 독점하고 항상 지니고 다니고


사이버트론을 손수 우주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해서 고향 조져놓고


창조주까지 찾아가 조지려했던거 보면...



ㄹㅇ 파괴에 미친 세상을 무로 돌려놓으려는 진정한 흑막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