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불꽃무늬만 봐도 와! 옵티머스! 할 정도로
멋쟁이 이미지가 강렬했는데

그놈의 불꽃무늬 덕에 도색이 빠지면 빠질수록
못난이스러움이 가중될뿐더러 도색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가는 것이 아이러니

멋쟁이와 못난이가 공존하는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