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 강도 낙지에 민감해서 뻑뻑한 강도 좋아하는데 이건 무릎 발목 관
절은 정도를 모르나 소리가 튀어나올 정도로 너무 뻑뻑함. 피규어 만지
면서 처음으로 가동 부위 맞나 확인 해봤음ㅋ
거기다 핸드 캐논은 빼기도 장착도 힘들고 숫핀 하나로 지탱해서 파손
위험이 너무 높은 것 같아서 자주 교체 못할듯.
그리고 led 전지 넣는건 핫토이나 본가 넣다가 3a 넣어 보니 중세에서
현대로 건너 뛴 느낌날 정도로 너무 쉽고 편해서 매우 만족.
절은 정도를 모르나 소리가 튀어나올 정도로 너무 뻑뻑함. 피규어 만지
면서 처음으로 가동 부위 맞나 확인 해봤음ㅋ
거기다 핸드 캐논은 빼기도 장착도 힘들고 숫핀 하나로 지탱해서 파손
위험이 너무 높은 것 같아서 자주 교체 못할듯.
그리고 led 전지 넣는건 핫토이나 본가 넣다가 3a 넣어 보니 중세에서
현대로 건너 뛴 느낌날 정도로 너무 쉽고 편해서 매우 만족.
고놈 참 탐스럽구만
진짜 귀여움 ㅎㅎ
와 변신 못해도 이건 사고싶다
변신을 못하는 대신 완벽하게 재현한 외형이라 비변형인데도 만족스러움.
얼마에 구매했음?
국내샵에서 예구 했는데 18만9천원에 구매했음.
역시 비싸네..트포 더 모으고 지른다..후욱
그래도 금속 관절이라 그런지, DLX 이전 라인업보다는 관절 뻑뻑일 때 비명소리 덜 나더라... 이전 라인업은 깨게게게겍 하는 소리 남
핸드 캐논 바꾸는건 또 그냥 플라스틱이라 이거 빼고 낄 때 파손될까봐 너무 불안하던데 관절처럼 다캐로 해줬으면 좋았을거 같음.
나도 그 부분은 보자마자 불안해 보여서 손 잘 안댐. 프레임에 금속 도배했으면서 그런 부분은 금속 왜 안써준걸까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