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에 사람도 얼마 없는 갤러리에

분탕 한번 쳐보겠다고 없는 머리 굴려가면서

키보드 두들기고있는 레전드 인생을 사는 유동이를 보고있는

유동이 어머니의 마음과 같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