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 당시에는 기술적인 문제로 재현이 불가능했던
애니메이션에서 튀어나온듯한 모습을
시간이 지나면서 기술력이 좋아지고
당시 애니메이션과 더욱 흡사한 모습의 완구를 제작할 수 있게 되었지.
그 결과물이 마스터피스인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고.
2 ~ 30년전에는 애니메이션의 모습을 완벽히 재현해내지 못했던 한을
타카라가 마스터피스를 통해 마음껏 풀어내려는거 같아.
물론 그걸 빌미로 가격을 지나치게 높게 책정하는 부분은 비판받아 마땅하겠지.
난 20년전에 더빙판으로 틀어주던 네오, 세컨드, 카봇을 직접 봐오고 당시 장난감도 사던 세대라
이런 원작재현은 더할나위 없이 환영해.
틀딱이라고 욕먹어도 별수없지 뭐...
가격은 원작 재현보다는 그냥 배짱으로 받아먹는거 같음
원작재현이 좋은 부분은 전혀 없지. 오히려 원작을 좋아하는 틀심저격인건 분명함
난 오히려 원작 고증 잘지키려고 노력하면서 조형이나 기술이 더 발전한다고 생각해서 좋게 생각했는데 그렇게 볼 수도 있는건가
원작재현은 원작재현이라서 좋은 거야, 자체로 의미를 가지지. 호불호가 있을지언정 좋은 부분이 전혀 없다는 시선은 좀 이해하기 힘드네.
그 틀심저격이라는거 자체가 이미 원작재현의 메리트라고 봐.
이건 뮌 또 개소리래
애초의 마피의 근본적 출발점도 현대식 비클로 원작재현하는건디 - dc App
3사 것들이랑 차별화되어야하니까 어쩔수없기도함
스튜디오 시리즈도 우리가 원작재현에 집착하잖아 나는 그게 애니든 영화든 원작재현은 팬들을 위한 회사의 노력이라고 생각해서 확실히 점수를 많이 줘야 한다고 생각해
세컨드 더빙 몇화까지한지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