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 당시에는 기술적인 문제로 재현이 불가능했던


애니메이션에서 튀어나온듯한 모습을


시간이 지나면서 기술력이 좋아지고


당시 애니메이션과 더욱 흡사한 모습의 완구를 제작할 수 있게 되었지.


그 결과물이 마스터피스인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고.


2 ~ 30년전에는 애니메이션의 모습을 완벽히 재현해내지 못했던 한을


타카라가 마스터피스를 통해 마음껏 풀어내려는거 같아.


물론 그걸 빌미로 가격을 지나치게 높게 책정하는 부분은 비판받아 마땅하겠지.


난 20년전에 더빙판으로 틀어주던 네오, 세컨드, 카봇을 직접 봐오고 당시 장난감도 사던 세대라


이런 원작재현은 더할나위 없이 환영해.


틀딱이라고 욕먹어도 별수없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