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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단지 자신의 불우한 인생을 갤에 풀 줄 밖에 모르는 한심하기 짝이없고 찌질한 군상이거나,

자신의 모자라고 덜떨어짐을 깨닿지 못해서 아무곳에서나 관심을 요구하는 빙구라서 말이 안통하니 적당히 냅두고 대꾸도 하지않는것이 방책이에요

다만 그 안타까운 인생을 불쌍히 여겨줄 수는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