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장 프레다킹 산다고 징징댔다가 월급 쥐꼬리나온거 가지고

꼴에 눈좀 높아지더니


아팩 노바 프라임보고 뻑가버림. 결국 중고 매물 못구해서

새거주문하고 주문하면서

아니 트포모으면서 옵대장 하나 없는게

말이되나 하면서 진바오 dx9 증강 싸고 이쁘길래 같이 주문했더니

여기서 옵대장 컨테이너에 범블비 들어가서 빼꼼히

그 귀여운 엉덩짝을 내미는 사진 보니 또 뽐뿌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