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빵처럼 창고안에서 오랫동안 갇혀있으면서 이전주인에서 새주인을 맞이해야 하는 장난감들의 서글픈 운명을 보니
트붕이들 어렸을때부터 갖고 놀고서 질리면 물려주고 버려지고 하는등 비참한 운명을 맞이한 옛 트포친구들도 같은 감정을 갖고 있는게 아닐까 싶더라,
추억에 대한 미련때문이지 나이먹으면서까지 트랜스포머시리즈를 하나하나씩 수집하기 시작하는데,
친구들 입양할때마다 마치 앤디가 옛친구 우디를 이산가족마냥 다시 만나는 기분일까나,
트랜스포머도 본질은 장난감이라서 그런지 어제 영화보고서 갑자기 우리집 트포친구들이 생각나더라,
트포,건담,조이드등 우리집 얘들도 다 저런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아닐까 싶음,, 오 나의 사랑하는 친구들이여~
뭐 대충 이번 영화평, 물려줄거면 취향이 같은 놈한테 물려주자, (보니 시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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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재미는 이전꺼보다 2배였지만 감동은 1/2배였음
ㅈ망함?
발없는새부터 극찬이 엄청많은 토이스토리4가 재미없다니...영화 볼 줄 모르는군..
ㄴ토이스토리 1 2 3 다 좋아하고 본 팬 입장에서 4는 기존 영화 쌍그리 무시해서 불편한거 맞았음. 4 단편만 놓고 보면 평작 이상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이지만 기존 시리즈라는 느낌은 전혀 안듬
ㅇㅇ 내말이, 걍 가벼운느낌으로 보면 존나 재밌는데, 95년작 1편부터 보고자란 어른들이 보기엔 그때 그 감동이 확실히 줄어들어서 여러모로 불편할수 있음, 픽사가 단순 애들 보는 영화가 아니잖오 ㄲㄲ
59.7쉑은 발없는새가 영화 대변인이라도 되는듯이 말하네. 그새끼 라제 여론 보고 말하냐?
보니 이 씨발년아 ㅠㅠㅠㅠㅠㅠㅠ
나도 고딩때 토이스토리3 보고 짖에있는 장남감들 생각나긴했는데 ㅋㅋ
킹콩이 왕고 두 마리 잡고 고문하는 거 같네. 왕고들: 살...려... 줘... ㅠㅠ
인형들 개 무서웠음 - dc App
그것은 공표의 영화 였음 너무나도 - dc App
보니 개 씹챵년 보지에 버즈라이트 대가리 뚜껑 넣고 깨버려야함; 내가 앤디였으면 쓰레기차에 랏소 대신에 매달고 돌아다녔다 ㄹㅇ
병신 아직도 이러고 사냐? ㅋㅋㅋㅋ
이새낀 뭔데 시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