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초에 뜬끔없이 응급실행
자가회복될때까지 존나 존버해야되는 희귀질환이라길래
걷지도 못하고 낙서나 하면서 요양
하면서 재활하다가 아버지랑 사라진 시대 보고옴
영화자체는 지금 생각하면 그저 그런데 당시엔 갈바트론 살아남았다는거 하나로 그렇게 만족스러울 수가 없더라
그 뒤로 트포뽕 존나 차서 이런거도 그리고...
지금보니까 비클 존나 성의없네
망겜도 해보고
결국엔 뽕을 주체하다 못해 메가카 오리진이랑 이베옵까지 샀다
이게 14년도 5월부터 8월까지의 행적
이베옵 구매로 고삐가 풀려버려서 별걸 다 사고, 하다하다 건프라까지 손대면서 결국 지금 이 꼬라지가 되버렸지만 아무렴 어때..
졷망겜 오랜만이네
당시에도 놑북으로 존나 렉걸리길레 최적화 패치 언제되나했더니 고대로 섭종테크 타버림...
그렇게 플라스틱 마약에 취하게 되었구나... ㅠㅠ
지금은 괜찮냐? 건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