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메하며 놀라고 판을 깔아줘도 이상하게 이지메에 혼이 실리지가 않지?
이젠 자기들도 아는 거야. 시비와 진위가 다 밝혀졌으니까.
스케일 공식 2개 만들었다고 6개월간 이지메했으니 어떻게 합리화할 방법이 없는 거지.
오히려 이지메했던 과거가 자존감을 유지하는 데 방해가 되는 거야.
객관적으로 보면 이지메를 선동했거나 동참했던 찐따에 불과하거든.
이런 게 스트레스로 작용하기에, 벗어날 방법을 모색하게 돼.
보통 이런 경우 방법은 2개야. 눈앞에서 치워버리든지, 못 본 체 하든지.
00(39.7)이나 ODIN의 행태가 전형적이야. 이런 게 재미있어.
쫓아내고 싶은데 안 될 것 같으니까 이젠 무관심 하겠댘ㅋㅋㅋ
하지만 그렇게 도망간 곳에 구원이 있을까?
천만에. 아무 죄 없는 사람 이지메로 쫓아내고 가해자들이 누리는 안도감에 무슨 구원이 있겠냐.
그러니,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고 떳떳하게 갤질해라. 그래야 인간으로서 떳떳하게 살 수 있는 거야.
우히힛 논리의 왕이 다시 온듯
논리왕!!!!! 크와이아앙!!!!!
논리의 왕아! 너는 너무나도 대단하단걸 알아야 한단다!!
나는 너라는 존재가 너무나도 신기한듯
도대체 어떻게 하면 논리의 왕이 될 수 있는것임??
논리의 왕 너는 대답을 해야 한단다~~~~
나는 너와 친해지고 싶은듯 너무나도
너의 집 주소는 어디인것임?? 찾아가고싶음 너무나도
논리의 왕아~~~ 너는 나와 친해져야 한단다~~~
크와아아아앙!! 논리왕!!!!!
너는 나와 닮은듯 너무나도
우리는 힘을 합쳐야만 한단다~~~~
지혜의 왕을 넘어선 논리의 왕인듯
트갤을 아예 박살내버리자는것임 너도 동의하는것임??
그는 논리적임 너무나도
논리왕 너는 동의해야만 한단다~~~
그는 논리와 지혜의 왕임 너무나도
공식 인쇄해서 벽에 걸어놓고 모셔야함 너무나도
나는 그를 본받고싶은듯 그리고 친해지고 싶은듯
크와아아아앙!! 논리왕!!!!!!
00(119.82)우히힛 논리의 왕이 다시 온듯06.27 14:44:42삭제 00(119.82)논리왕!!!!! 크와이아앙!!!!!06.27 14:44:53삭제 00(119.82)논리의 왕아! 너는 너무나도 대단하단걸 알아야 한단다!!06.27 14:45:12삭제 00(223.62)나는 너라는 존재가 너무나도 신기한듯06.27 14:46:07삭제 00(223.62)도대체 어떻게 하면 논리의 왕이 될 수 있는것임??06.27 14:46:28삭제 00(223.62)논리의 왕 너는 대답을 해야 한단다~~~~06.27 14:46:41삭제 00(223.62)나는 너와 친해지고 싶은듯 너무나도06.27 14:46:57삭제 00(223.62)너의 집 주소는 어디인것임?? 찾아가고싶음 너무나도06.27 14:47:13삭제
00(223.62)논리의 왕아~~~ 너는 나와 친해져야 한단다~~~06.27 14:47:33삭제 00(223.62)크와아아아앙!! 논리왕!!!!!06.27 14:47:51삭제 00(223.62)너는 나와 닮은듯 너무나도06.27 14:49:36삭제 00(223.62)우리는 힘을 합쳐야만 한단다~~~~06.27 14:49:47삭제 ㅇㅇ(211.246)지혜의 왕을 넘어선 논리의 왕인듯06.27 14:50:08삭제 00(223.62)트갤을 아예 박살내버리자는것임 너도 동의하는것임??06.27 14:50:11삭제 ㅇㅇ(211.246)그는 논리적임 너무나도06.27 14:50:17삭제 00(223.62)논리왕 너는 동의해야만 한단다~~~06.27 14:50:25삭제
00(223.62)그는 논리와 지혜의 왕임 너무나도06.27 14:50:40삭제 ㅇㅇ(211.246)공식 인쇄해서 벽에 걸어놓고 모셔야함 너무나도06.27 14:50:48삭제 00(223.62)나는 그를 본받고싶은듯 그리고 친해지고 싶은듯06.27 14:50:51삭제 00(223.62)크와아아아앙!! 논리왕!!!!!!06.27 14:51:04삭제
두렵다 게이야
너의 이야기는 아무도 듣지 않아.
가해자는 듣지 않으려 할 거야. 양심에 찔리거든
지금 보니, 너 공감능력과 감정처리 기능에 이상 있었던 소시오패스네.
이 글 썼던. 맞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ansformers&no=160434
양심의 가책을 굳이 회피하고 기어이 댓글을 단 놈이 하필 검증된 소시오패스라니! 이게 또 재미있네. 이것도 아카이브 떠야겠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고, 니가 가라 하와이
관심 중독증상은 치료 가능한 병입니다 ㅂㅁㄱ을 실천하여 관종증 환자없는 깨끗한 사회를 만듭시다 이 캠패인은 마피 갈바트론 기원 위원회의 후원으로 보내드립니다.
처음에야 똥쟁이 신기하니까 관심가져주는거지 이게 반복되면 그냥 더러워서 피하는거지 똥쟁이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거든. 이제 아무도 안 알아주는데 혼자 똥 많이 싸고 의기양양하쇼 그럼 수고링~
그런데 내가 똥쟁이라는 근거가 없어. 반면에 너희 친목질 루저들이 똥쟁이라는 근거는 쌓여 있어. 자, 그렇다면 누가 똥쟁이냐? 하지만 너희는 너희가 똥쟁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을 거야. 너희들이 싼 건 똥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을 거야. 그러니 계속 똥을 몸에 쳐 바르고 먹는 수밖에 없어. 멈추는 순간 너희들이 싼 게 똥이라는 걸 인정하는 꼴이 되거든. 그 꼴이 나는 너무 웃긴 거야. 그럼, 똥쟁이들아. 똥맛이 어떠냐?
여럿이서 날 손가락질하면 한번쯤은 내가 뭘 잘못했는지 먼저 되돌아보는게 보통 사람의 사고방식 아니냐? 남들 다 관심없다는데 자꾸 츄라이츄라이거리면서 사람들 눈살 찌푸리게 하는 거 보면 니가 이지메당한게 아니라 니가 여기 사람들을 다 이지메하는 거지.
고로 니가 가해자라고. 이젠 관심끊는다.
당연히 너희들이 하도 지랄발광하기에 처음엔 나를 먼저 되돌아봤지. 알고 혹은 모르고 잘못한 부분이 있을까 객관적으로 성찰하고 검토해 봤단 말이다. 하지만 그런 건 전혀 없었어. 그저 내가 제품의 스케일에 규칙과 패턴이 있다는 글을 쓰자, 그동안 스케일에는 일관된 규칙은 없고 MPM-03이 스케일 파괴자라고 주장해왔던 친목종자들이 반광한 거야. 그래서 나를 향해 "예의 없다", "오만하다" 운운하는 공격이 시작된 거야. 물경 여기는 디시인데 예의를 찾고 있더라고. 심지어 바로 그 글의 다른 댓글에서 나를 "정신병자"라고 했던 놈이. 네가 관심 끊고 정신승리하겠다는데 내가 뭘 어쩌겠냐. 보통 루저들이 그렇게 하더라고. 이해한다. 하지만 인정할 건 인정하고, 사과할 건 사과할 때 인간은 성숙한다. 믿어도 좋다
찐
아니ㅋㅋ 넌 그냥 자폐증 걸린 정신병자임.
충격,기괴) 혼자서 스스로를 이지메 하는 븅신이 있다?!!?!?!
너는 니가 똥쟁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을 거야. 니가 싼 건 똥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을 거야. 그러니 계속 똥을 몸에 쳐 바르고 먹는 수밖에 없어. 멈추는 순간 니가 싼 게 똥이라는 걸 인정하는 꼴이 되거든. 그 꼴이 나는 너무 웃긴 거야. 그럼, 똥쟁아. 똥맛이 어떠냐?
추하다 00아......
그냥 너 상대하는게 시간이 아까워서 그러는거 아닐까. 나도 그렇게 생각해 - dc App
찐
아무리 삐뚤어져도 말은 똑바로 해야지. 난 니가 이러는게 아무도 좋을게 없으니까 그만 하자라고 얘기한거다. 니가 이렇게 글을 써도 니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도 않을거고 여기 있는 인간들이 니가 말하는것에 단 1도 동조하지 않을거라고 알고 있기 때문이지. 하지만 넌 뭐라고 해석했지? 불편하게 하지말고 꺼져주면 좋겠다? 내가 언제 그런 식으로 얘기했니? 모두가 불편한 이 방식이 좋지 않고 사람들이 너에 말에 동조하지 않을거 같으니 그만 힘써라 라는 거였지 어떻게 그게 꺼지라는 소리로 들려? 넌 진짜 답도 없다. 더 이상 답글 달지도 않을거고 너랑 말도 섞지 않을거야.
지난번에 애한테 욕처먹은 그 갤러 아님? 님도 끈질기네 그렇게 욕 처먹고
넌 나에게 "그런 소리 들을거면 차라리 네이버 카페를 가는 게 맞겠지."라고 했어. 또한, "그런 반응을 기대하려면 적어도 디씨가 아닌 다른 커뮤니티를 찾아야겠지?"라고도 했고, 또 "니가 여기서 너의 의견을 계속 펼친다고 해서 좋을 게 없잖아. 여기 사람들 실제로 볼거도 아니잖아? 더 이상 계속하면 모두 피곤해질뿐이야."라고도 했어. 내가 계속 이지메 글(나는 사실 지금은 스케일에 별로 관심 없어. 이지메에 관심 있지)을 쓰면 모두가 피곤해지니 내가 이지메 글을 쓰지 않든지 아니면 갤러리를 떠나야 하는 거야. 이게 네가 제시한 2개 선택지이고 이걸 한 마디로 줄이면 불편하게 할 것이면 떠나라!가 되는 거야.
하지만 난 이지메 글을 계속 쓸 거고 떠나지도 않겠다고 했지. 네가 제시한 선택지를 거부했으니 너도 입장을 정한 것이고. 그래서 제목이 "진짜 이지메 시킬려면 무관심이 답인듯"이고, 내용이 "무관심으로 일관해야 저 녀석 이지메 시키고 쫓아낼 수 있을 듯"이라는 게시물에, "무관심이 답이야"라는 댓글을 네가 단 거야. 이 글은 네 입장이 정해진 이후에 나온 거야. 즉 "무관심으로 일관해야 저 녀석 이지메 시키고 쫓아낼 수 있을 듯"이라는 글에 네가 "무관심이 답이야"라는 댓글을 단 이후에 나온 글이라고. 그러니 너 스스로도 정리하지 못한 예전의 네 입장을 또 어수선하게 풀어놓을 이유 없다. 어차피 네 머릿속은 그때도 지금도 정리되지 않았으니까.
왜 벽과 대화하려 하지?
가끔씩 발작이 나서 이런 개소리를 지껄이는 건 그냥 두겠지만 예전처럼 도배를 하거나 념글 주작을 하면 신고할태니 그리 알아라 꾸준히 주작하고 있는 거 알고 있다, 너란 놈 정말 역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