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만원짜리 PE 고릴라


우체국으로 온 게 현관문 앞에서


방치플레이 하고 있던 거 방금 발견했다


벨도 안 누르고 그냥 놓고 감


그 불친절한 대한통운도 최소한 벨은 누른 다음 놓고 가는데


오이오이 이게 본색이냐고 (웃음)